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id=19951222022006&keyword
위와같은 사건을 저질렀기때문에 감방에 있어야 할 사람이 어떻게 출소했는지부터가 이해가 안간다.
물론 저 기사의 조두순이 이번 사건의 조두순과는 다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름, 거주지, 나이가 같은 범죄자가 2명일 확률이 얼마나 되겠는가...
1995년 12월에 살인을 저질렀고, 아동성폭행 사건은 2008년 12월에 발생하였기때문에,
감방에 아무리 오래 있었다 하더라도 13년이 되지 않는다.
한국에서는 살인죄 저지르고 저정도 기간안에 감옥에서 출소하는 것이 가능한 것인가?
박근혜 얼굴에 흠집낸 사람이 10년 받았다며?
그리고 살인 전과자가 살인과 다름없는 아동성폭행 범죄 저지르고 12년이라니...
이게 말이 되는가?
그런데 아래의 링크를 보면 어떤분이 범인에 대한 구체적인 전과기록을 언급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조두순은 전과 14범입니다. 1983년에도 강간치상으로 3년을 복역했고, 폭력전과 등 14범으로 총 7년 4개월을 복역한 자입니다."
취재기자 블로그 댓글을 봐도 전과 14범임을 알 수 있고, 살인죄 언급은 없다.
http://www.journalog.net/psrabell/17927
"이 사건 이전에 조 씨가 저지른 범죄 경력은 성범죄 1건에 폭력 전과 등 14건입니다."
만약 위의 전과기록이 사실이고 저 정도였다면 12년형 판결이 다소간 이해가 갈수도 있다고 본다.
즉, 이번 사건의 조두순과 과거 서울신문 기사의 살인사건 조두순은 다른 인물인 셈이다.
정말로 이름, 나이, 주소지가 같은 범죄자가 2명이라고 봐야한다는 말인가?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는 은폐공작이라고 생각된다.
삼청교육대 피해자이고 그로 인하여 살인을 저지른 조두순.
그자가 이번 아동성폭행 사건의 진범이라면 할말 없겠지만, 만약 그렇지 않다면?
연고자가 없는 살인범죄자를 누군지 모르는 진범의 신상정보은폐를 위한 목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도대체가 믿을 수가 없는 세상이 되다보니, 내가 너무 과민성이 된건가?
왜 범인 사진을 공식적으로 공개하지 않는 것인가?
...................저의 의견 이요 ㅡㅡ 왜 살인했다는 조두순의 범죄경력이 없고
폭행 13범에 강간 한번 일까여?
정말 나이와 이름이 같은 동일 범죄자가 존재 한건가여? 그럼 더 섬뜩 한데
그사람이 같은 사람이라면 왜 그렇게 조금 살고 나왔을까요?
이번사건이 아이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강간이 아니라 살인 미수인데 왜 강간이라는
적은 죄로 오히려 12년의적은 형을 받게 했을까요? 의문 투성이네여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