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조쉬하트넷! 기무라타쿠야!
엄청난 캐스팅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나는 비와 함께 간다>의 캐스팅 뒷 이야기!
트란 안 홍 감독은
<달콤한 인생>에서의 이병헌 연기를 보고 이번 영화에 캐스팅하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달콤한 인생은 다들 봐서 아시겠지만...!
이병헌의 디~테일한 표정과 감정들을 아~주 잘 표현했던 작품들 중 하난데,
이 감독도 이병헌의 그런 부분에 감동했다고 하네요. (역시 b)
워낙에 연기에 대한 열정이 많은 이병헌이라
촬영하는 내내 장면이랑 캐릭터들에 대해 연구하고 감독과 많은 얘기를 나누었다고 하는데, 이번 영화에서 보여줄 그의 열정에 박수를 !!!
- 트란 안 홍 감독 -
기무라 타쿠야 또한 트란 안 홍 감독이 일본으로 건너가
이번 영화에 대해 출연제의를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요 :D
(출연결정에 이병헌의 출연확정이나...이병헌의 한 마디가 크게 작용하지 않았을까용???ㅎㅎ)
기무라 타쿠야는 이병헌 보다도 먼저 해외로 진출한 배우이죠//
2004년도엔 왕가위 감독의 <2046>에 캐스팅되 큰 화제가 되기도 했었구요
일본 뿐만 아니라 해외 여러감독들이 기무라 타쿠야와 함께 작품을 하고 싶어한다고 하니
살~~짝 부럽지만, 우리 이병헌님도 곧 그렇게 되시리라 믿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