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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뉴 sm5 차결함 및 서비스에 관해서

이거뭥미 |2009.10.07 22:26
조회 1,889 |추천 0

2009년뉴sm5 신차를 9월22일날 받았습니다.
첨에 차 질들인다구 달리지도안고 정속주행 80~100정도만 발고 다녀습니다.
이번추석 급한일이있어.고속주행을했습니다.160넘으면 삐삐~~희파람소리가치 듣기싫은소리가납니다.
바람이마니 부는 날은 110만넘어도 소리가 납니다.
차 뽑은지 얼마되지도 안은데 벌써 결함이라니 너무나짜증났습니다.
두시간 남짓걸리는  포항 연일에있는 정비소에갔습니다.(저희동네는 울진이라 카센타뿐이라서)
시운전을 해야한다고 기달리라고했습니다..그런데 차기름이 없다고 하길래 기름을 넣어주엇습니다.
만약 차를 맡기고 갔다면 기름이 없다고 시운전을 못했을꺼 였을까요?이런거생각하니좀짜증났습니다
아침10시부터오후4시넘어서까지 기달렸습니다.그제서야 어너정도소리나는 부분을 알았다는겁니다.
하루종일 운전만하셧나..차문쪽에서 소리가나는거같다고 수리를해주엇습니다 하지만 다수리는 못햇습니다.
부품이 없다고하여 빠른시일내에 다시오라는겁니다.저의 잘못도아닌 차의 결함인데
저가 멀리울진서 왔다갔다 기름값도마니 들고 휴가가있는것도아니고 난감하네요.
그리고 정비할때 시트나 문쪽에 드러워져서 청소해줄지알았습니다.기름때 고스란히..;;시트에 가바도안쓰우고
문작만질때 더러워지고 시운전한다고 하루종일 빗방울조금씩 떨어지는델 달렸으니 개는 똥차가 됐네요.
결론은 정확한 오류가먼지 모르고 자꾸 보안해서 시운전해보고 찾아내야한답니다.
차타고 출근하는나라써는 차를 오래맡겨둘 형편도안되고 거리가 멀어 기름깞밑 직장에 휴가도없어 고민이네요
속은론 자기차면 저렇게할까라는 생각이 드네요;새차라서 내가 너무예민하가요?
저는 삼성서비스나 차에 결함이 없고 이름만봐도 의심이가지않아 차를 샀엇는데 너무나 큰실망입니다.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너무나 짜증나 서비스센터 전화를 하였지요..
저가흥분을했으나 소리를 지르거나 그러면안될꺼깥아 고분고분 저의잘못이아닌 차의결함인데 시운전시유류비나 차정비시 드러운점을 말씀드렸더니 직원은 교정에 없어 유류비는 본인이 내야한다고했고 그럼 차수리받으러갈시간 없으니깐 차를 실고 수리좀 해주시면안되겠냐고했더니 또 규정에없어 안된다네요 무조건 딱잘라말하고,규정이 어떻냐고 물어니깐 자꾸말돌리고 애기를 안해주네요.
상담원과 한25분이 지났을때 오후9시쯤됐을껍니다. 마감을해야하니 빨리 정리를 하고 전화를 마무리짓잡니다.
그말에 너무 화가나더군요. 당신업무가 중요한거 내가아니고 내차가 난 더 급하다고 말했지요.
(솔직히 어이없음)
그럼 업무보고 전화를 해달라니깐 접수를 해놧으니 내일전화를 준다고 기달리라네요.
그럼 내일 오전이나 오후 언제쯤 전화를 줄수있냐고 물엇더니 잘모르겠다고 말하더군요.
저도 일하고있는사람이라 언제 전화를 받을수있을지 없을지몰라서 온전쯤에 꼭해달랬더니
최대한빠르게 해드릴께요라는 말뿐..
전화를 끈고 너 화가 나네요~
[삼성] 저가 솔직히 좋아하는 브랜드고 그래서 차도 구입을 했고
서비스라던지 a/s부분에 대단히 친절하게 할줄알았는데
큰실망이네요. 혹시보시는 분도 이해하실꺼라 생각합니다 자기차가 산지 얼마되지않아 결함이 생겼는데
이렇게 조취를 취해주시니..
믿고 좋아하는삼성 이미지가 너무나 안좋게보이네여.
회사에서 나온제품이 저의 잘못이 아닌 자체결함이라면 100프로책임지고 해결해주셔야 하는거 아니닙까?
이번주금요날 또 직장에다가 머라고 빠져야할지 고민이네여 입사한지 3달빡에안됏는데
자꾸눈도장만 찍히고..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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