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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여자와 헤어질것 같습니다.

한심男 |2009.10.08 15:33
조회 31,404 |추천 2

병신이니 그런이야기

 

 

저 병신 같았구요 멍청했습니다.

 

어느정도 감수를 도 얻고 싶어서 그랬습니다.

 

이글이 판이 되었을때

 

저는 누워 있어서 모르고 있었네요...

 

10월 8일날 썼었던 글이었으니깐요...

 

그리고 이글을 쓴날 댓글들이 많지 않아서 관심을 가지지 않았으니깐요

 

누워 있으면서 생각했어요

 

그동안 제가 그사람이라는 한곳만 너무 주시했던거 같습니다.

 

아참 빛진거요? 해결해야겠죠 .... 그빛은 다른데에 투자했던 돈으로  

 

해결은 가능하고 남는다고 봅니다.

 

그런데 괘씸해서 못참겠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깔끔히 해결 하려고 고심하고있어요

 

소설이다 뭐다 하시는데 소설아니에요.....

 

이딴 못쓴글이 소설이라면 참.. 그 작가 그만둬야 겠죠

 

여러분의 댓글들 전체다 읽고 일일이 답변 하겠습니다.

 

진지한 답변 써주신 분들도 있을테고

 

욕설써주신분들도 있으시겠죠

 

제글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설 같으시면 그렇게 생각하십시요....

 

글재주 없는놈이 무슨 소설을 쓰겠나요..

 

요근래 퇴근 후 술 퇴근 술 이렇게 살고있네요

 

주말에는 술...... 음악듣기... 이게 다구요..

 

저도 그동안 등한시 했던 제자신을 돌보려 합니다.

 

예전에 누구 앞에서도 주늑들지 않는 그런 나로 말이죠..

 

일이 마무리되면 그후 이야기라던가. 이야기를 드릴께요...

 

날씨가 참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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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성 남성분들께 조언좀 구하려 이렇게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그녀와 저는 만난지는 2년 된 결혼이야기가 오가는 사이였습니다.
물론 양가부모님은 저희가 결혼 한다고 말씀하셨으니깐요

 

그녀와 저는 만난 순간 인연임을 직시하고 1년간을 진짜 누구하나
부러울것 없이 사랑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녀가 저를 더욱 사랑했고
그 1년이 지난 후 제가더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어느덧 2년 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그녀가 점점 변해가더군요


예전에는 연락을 자주하고 받고 하던그녀가

연락이 되지 않는 일이 빈번해 졌습니다.

주말에는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전화를 안받고

그러다 다른 남자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결혼이야기 까지 오갔더라구요

저는 잠시 갈피를 못잡아서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예전보다
더욱더 정성을 더해서 그녀에게 대해줬습니다.

그리고 몇개월 안가 그사람과 헤어지고 예전처럼 저에게 잘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두달여 흘렀을까요.

다시 예전처럼 연락을 안받고 집에서 쉰다면서 연락이 두절되고..

이번에도 알고보니

남자가 생겼습니다.
그사람과는 예전에 저와 처음 사랑할때 처럼
너무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달이 쫌지난 시점 결혼이야기까지 오가고 결혼을 준비하는거 같더군요

예전에 제가 잘해줄때
가지고 싶은거가 있으면 명품이건 뭐건간에 다 사주었습니다.


그것만 가지면 너와 결혼을 하겠다고
그리고 바보같은 나는 그러면 된다고 생각했으니깐요

 

그러다 보니 어느덧 제 통장은 마이너스가 되고 빛이 생기더니
1000만원이상의 빛이 생겼습니다.

 

제가 그말에 혹해서 사준것도 있지만
그녀가 돈을 준다며 사준것이 60%이상입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돈은 없더군요.

 

물론 물건으로 사람의 마음을 산다는건 어불성설이죠.
하지만 그녀를 믿었기에 내가 가진걸 모두 걸어도 괜찮다고 생각 했기에
행동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이것 뿐이네요

그녀가 다시 돌아온다면 저는 꺼리낌 없이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제가 너무 사랑하니깐요.

 

제가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랑하는 마음따위는 모두 버리고 제가 받았던 아픔만큼 악작같이 받아내야하나요?

 

여러분 긴글 읽어주시느냐 감사했습니다.

 

여러분의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0
베플쭈우밍~|2009.10.10 08:58
바보세요? 두번이나 당하고서......... 당장 헤어지세요. 티코떠나면 벤츠옵니다.
베플음..|2009.10.08 16:11
혼인빙자네 신고해 돈 돈 밝히는 여자 아이에겐 법이 최고야 찔러
베플-_-|2009.10.10 19:27
그여자가 바람피는 남자마다 결혼을 생각한다는 대목이 어이없는건 나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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