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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데스티네이션.!

딱걸ㄹㅣ라. |2009.10.08 15:36
조회 859 |추천 11

안녕하십니까?

톡커 여러뷴들 ㅎ

 

저는 올해 20대 중반을 살짝 넘은 청년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이번에 생긴 교통사고에서

누가 신호위반했는지가

주제입니다

저는 분명 신호를 지켰고

그차는 신호를 위반하고 들어오는 과정이었습니다.,

 

사건은

추석당일에 걸 푸렌드를 만나러

조금있으면 다뿡가져 날라가는

비너스2 오도바이를 타고

여자친구집을 향해 달리고 있었습니다.

 

추석당일 

밤 7시40~50경에

부산북구 화명동

화신중학교앞 삼거리입니다

구포농협화명지점(북구보건소바로전입니다)에서 생긴사건입니다.

비너스2오토바이와 흰색아반떼XD의 충돌입니다.

 

그런데

3분여 거리를 남겨두고

제가 3차선을타고 대기하고있다가

직진신호가 떨어지고

옆의 횡단보도에 보행자신호가

 떨어지자마자 쭉~~떙겼습니다

신호만 보고 땡겼는데

분명히 저는 직진신호가떨어지고 보행자신호가 떨어져서갔는데

눈앞에 흰색아반떼 승용차가 저를향에 질주하더군요...

이넘이 신호막빠지에 주홍이보고쭉~들어와서 저를 드리받은겁니다...

제가 핸들을틀지않았음 저는 지금 글을쓸수없겠쬬...

 

그자리에서 저를 꽝! 박아버리고

속도를 주체못해서 가로수를 심하게 들이 받았습니다.

 

주위에 사람이 있었다면..

대형사고가 될뻔 했습니다.

 

무튼..

사고가 처음이라 저는

증거고 뭐고 남길생각은 못하고

통행에 불편을 주는거 같아서

오도바이를 옆으로 뺴고

아픈부위를 부여 잡고 있었습니다.

 

그떄

자동차조수석에 앉아있던

아주머니와 운전자께서

"학생 괜찮아? 우리가 잘못했으니까 다물려주께..오토바이까지!"

이러길래 저는 양심은 있구나하면서 순탄하게 넘어갈 줄 알았습니다.

 

이어서 운전자의 보험쪽 렉카가와서

사건 경황을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저는 자동차 운전자가 신호위반해서 부딪혔다고하니까

자동차운전자는 언제그랬냐면서 오히려 저보고 신호를 위반했다면서 난리를 치는 겁니다.

 

분명 말이 달라진겁니다.

그래서 말이 왜다르냐니까

사람이 다쳤으니까 물려준다한거지

신호위반을 한건아니랍니다.

 

분명 사고 직후 당황해서 진료및 치료를 받을수있게

접수 번호도 자동차 운전자가 직접 보험회사에 전화해서

알아보고 저에게 가르쳐 줘놓고...

 

신호위반은 무조건 과실100%로 떨어지는데

 왜 저에게 자신도 과실이 있으니

치료를 하라고 보험접수번호를 따준걸까요..

과실을 인정하는건지 인정할꺼면 인정하지 왜 이렇게 저를 괴롭히는걸까요....

 

경찰서 가는내내

경찰차안에서도 "운전을 3~40년 했는데! "

이말을 수없이 반복해대면서

거들먹 거리기만 합니다.

 

경찰서가서도 서로 말이 달라서

시간만 흐르고 있습니다.

 


도로에서 좌회전해들어가는길이

30미터도 되지않았는데 정차후에

얼마나 속도를 밟으셨길레

가로수를 들이받아서

렉카가 못뺼정도로 쎄게 박혔는지...

 


그차가 저랑부딪힌곳은 조수석쪽이니까

통상사고가 난다면 핸들을 좌측으로 돌리는데

왜 우측으로 그것도 제가 있는쪽으로

틀어서 가로수를 받은것인지...

그렇게 쎄게달렸는데 브레이크를밟는것이

정석인데 왜브레이크에는 발도대지않았는지...(주위엔스키드 마크조차없었습니다.)

30~40년 운전한사람이 이따위일까요?

 

 

너무나 답답해서

친구와 같이 현장을 보면서

농협건물에 외곽을 비추는 CCTV가 있어서

경찰에 의뢰 했는데...

 

이미 CCTV봣는데

경찰은 CCTV가 뿌옇고 잘안보인다 하면서

이걸로는 확실한 증거가 안된다고 하시길래  

정~궁금하면 와보라했습니다.

그래서 답답해서 CCTV를 보러갔는데..

 

제가 사고난 날짜의 화면이 아니라

엉뚱한 날짜의 자료를 보여주면서

CCTV화면상 신호기를 비추지않고 있어서

CCTV로는 판단이 어렵답니다.

 

제가 사고난 날짜의 CCTV자료는

아예 구해놓지도 않았던거죠.ㅠㅠ

 

저는 CCTV를 보면서

신호기를 비추지않고있지만

운전자의 차량의 속도를 계산하고

직진방향의 차량들이

언제나오는가를 계산해보자고 하니까

그런식의 계산적인 사건진행은 있을수 없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자동차운전자는

진술서에는 자회전신호에 자기차량한대밖에 없다해놓고

다시 경찰과 통화에서는 자기앞에차량2대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말이 계속 다른데

경찰은 이것 조차 들어주지않고

확실한 증거를 찾고 있습니다.

 

간단한 접촉사고라서

경찰도 소극적입니다.

 

현수막을 달아야지

증인이 나타나 확실한 증거가나온다고 합니다.

 

서로 진술이 다르고

언제 답이 해결될까 싶어서

톡님들의 인생경험에서 다양한 방법을

적용시켜볼려고 글 몇자 적게 되었습니다.

 

톡님들

운전자는 말을 너무 번복합니다

 

첫째말의 번복;  진술서에는 자기혼자 대기->경찰과 통화에서는 2~3대 대기!

 

두번째말의 번복; 내가다잘못했으니까 다물려주께->렉카와경찰오니까 신호는 오토바이가 위반했고 난 사람이 다쳤으니까 그걸 물어준다고!!

 

그때

한참 정신없을때

금색스타렉스가 지나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연락주세요..

 

목격자를 찾습니다.

제발...

북부경찰서 교통조사계쪽으로 연락주세요..

 

051-335-1693

051-338-1693

 

도와주세요!ㅎ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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