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쫓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 갈라디아서 1장 6절
차이코프스키의 작품 [백조의 호수]에는 마법에 걸려 백조가 된 공주와 공주를 사랑해서 마법에서 구출하는 왕자의 얘기가 나옵니다.
우리의 고전동화 [나무꾼과 선녀]에도 날개옷을 빼앗겨 이땅에서 사람의 삶을 살던 선녀가 날개옷을 되찾고 하늘로 다시 올라가는 장면이 나옵니다
명작동화 [개구리왕자] 에는 개구리로 변한 왕자가 공주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다시 왕자로 회복 됩니다
마크 트웨인의 명작 [왕자와 거지] 는 거지처럼 보이지만 실제론 왕자였던 얘기가 나옵니다
태초에 하나님과 천국에서 하나님의 자녀의 삶을 살며 천지만물을 다스리던 아담과 하와는 원죄로 말미암아 세상에 쫓겨나고 인생의 고락이 시작됩니다.
그후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인간을 율법을 통해 구원하려 하셨지만 인간의 노력으로 율법을 지킬수 없어 독생자 예수를 이땅에 보내어 사랑하는 인간의 원죄에 대한 죄값을 치르고 십자가에 못박아죽임으로 인간들을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시키셨고 아버지의 모든 권세를 다시 누리도록 허락하셨습니다.
당신은 이복음을 알고 계십니까?
독수리 새끼하나가 사람들에게 잡혀 닭이 사는 닭장에서 같이 키워지는데 이 독수리는 닭들처럼 모이도 먹고 때론 개와 고양이 에게 쫓겨 다니는 삶을 삽니다.
만약 이 독수리가 힘이 세고 용감하다면 개나 고양이에게 쫓겨 다니지 않고 오히려 공격하는 기적을 행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독수리는 절대로 하늘을 날지는 못합니다.
창공을 유유히 나르는 다른 독수리들을 보더라도 부러워만 하겠죠
그런데 어느날 다른 독수리 하나가 닭장에 갇히 독수리를 발견하고 자신을 깨닫도록 구원의 복음을 전해 준다면, 그래서 이 독수리가 자신이 닭이 아닌것을 깨닫고 창공을 날 수 있다면 이것이 독수리 자녀된 자신의 권세를 누리는 것이 됩니다.
"영접하는자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당신이 열심히 교회에 나가는 종교활동만 한다면 아버지의 뜻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노라"
예수님은 당신이 누군지 깨닫게 해주실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행한 것을 그도 할것이요 나보다 더 큰일도 하리라"
당신은 창공을 날아야할 독수리 입니다
"이 독사의 자식들아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노라"
바리새인과 율법자들에 하신 말씀을 당신에게 적용해 보십시요
"나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것이 아니니라"
당신이 닭이라면 절대로 날아서 천국에 갈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