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진태화가 10월 8일 엠넷 ‘엠! 카운트다운’ 생방송 무대로 5인조그룹 배틀에서 솔로로 컴백 무대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 10월 6일 발매한 첫 솔로 앨범 ‘타락천사’는 각종 유무선 사이트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타락한 천사 캐릭터를 선보인 뮤직비디오는 5일 곰TV에서 최초 공개하자마자 단숨에 조회수 10만 건을 넘으며 뮤직비디오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팬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다.
진태화는 그룹 배틀 이미지를 지우고 솔로 아티스트로 인정받기 위해 한층 성숙된 무대를 준비했다. 실력파 보컬리스트 겸 작곡가 원티드의 김재석이 프로듀싱한 ‘타락천사’로 매력적 보컬과 강렬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가을 여심을 녹일 예정이다.
천사와 악마 이미지로 화이트 & 블랙 두 콘셉트의 무대를 준비, 기존 댄스가수들과 차별화된 무대도 선보인다.
그는 솔로 데뷔에 맞춰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하고 자켓 사진을 최초로 공개,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파격 변신을 예고하며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진태화는 “오랜만에 서는 무대라 많이 긴장되고 떨린다. 그룹이 아닌 내 이름을 걸고 새롭게 무대 위에 서는 만큼 나만의 매력을 100% 무대 위에서 보여주겠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진태화’는 10월 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오는 10월 9일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차연 sunshine@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첫무대는 천사 ㅋㅋ 엠카에선 악마ㅋㅋ
오늘 뮤뱅에서는 천사하시겠죠?! 아 기대만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