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던 말던.
내 알바 아니고.
그동안 날 이용해먹고 농락했으니
벌좀 받으라고
기밀 유출한다면서
그러나 니들도 한패면서 무슨 힘으로
악당을 무찌르니
ㅋㅋㅋ
내가 피해자이니
내가 까발려주고...끝내겠다
지랄좀 하지말지
내가 누누이 말했지
해킹하면 죽여버린다고.
한두번 경고한게 아닌데
묵시하더니 꼴좋다
쳐 울던가 죽던가
알아서 해
내 알바 아니잖아
우리는 서로 신경쓸 일이 없게될 바로 그 날을 기다릴 뿐이니라.
우리 사이에 부당하게 전개되어온 세상 곧 너흴 축출한다면
태자와 나는 이후로 서로 신경쓸 필요조차 없어지겠다.
왜냐? 최소를 추구하는 인종을 너흰 이해하지를 못해왔을 뿐이다.
각자의 생각 속에는 다른 누군가 있을 수 있지만은
현실적으로 각자 바라는 것은 현실의 정상화일 뿐이다.
바로 이것이 오직 인간으로서 각자
태자와 나의 본심이니라..
이게 곧 기밀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