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1살 빠른89용!!
5월에 전역을 하고 이리저리 친구들도 만나고 일도하면서 하루하루를 지내면서
요즘들어 컴퓨터를 만지는 일을 하고있는데
할께없으니깐 판을 자주보게되서요 ㅋㅋ.. 그래서 오늘 정말 재밋는 톡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 읽기만 맨날하다가 생각나는얘기가 있어서요
올립니다 ㅋㅋㅋ
친구 얘기인데요 ㅋㅋㅋ
제가 자주 만나는 친구가 잇어요 ㅋㅋ 활기차기도하고 ㅋㅋ 재밋는친구죠
그친구가 어느날 저를 만낫는데
"야 몇일전에 응ㅁ낭망마가앙ㄱ으~~악!!!! 여자에 대한 환상이 확깨짓다?"이러더라구요
제가 "왜? ㅋㅋㅋ" 이러니까
"아, 엊그제 친구랑 놀다가 겜방을 새벽에가서 서든이라는 바다에 빠지가꼬
못빠져나오고 있엇는데 배가 촘마 아픈기라 "이러길래
저가"그래서 ? "
"바로 바다에서 빠져나와서 친구한테 내 배가 아파서 화장실좀 갔다올께"하니깐
친구가 "나도 배아프다 같이 가자 " 해서 같이 둘이 화장실로 향햇대요
화장실을 가니깐 .. 2칸이 잇는데 한칸은 누가 응아 하고있어서
친구한테 "야 내가 더급하니깐 일단 내가 먼저 들어가서 싼다 ~~"하고
들어갔대요 ㅋㅋ 친구가 천국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쯤에
옆에 있던분께서 "쏴~~~아"하고 물을 내리고 나가고 밖에 있던 친구가
들어왔대요 ㅋㅋㅋㅋ
그리고 시간이 조금 흐른후 .. 갑자기 옆칸에서 !!!
속이 좀 안좋앗는지
"
우루루 쾅코아 !!! 퐈암아파아아아 오와~~ 와파팦어퍼엎엎엎ㅇ 펑펑펑
쾅 펑펑
" 하는 소리와 함께 -_- 싸고 잇는걸 들은 친구는
"야 이 xx새끼 x새끼 ㅅㅂ멍ㄹ바삼ㄴ아마아핲ㅍ 여기 새끼야 남여 공용화장실인데
쥰내 드릅게 싸네 !!! 아 xx새끼 조용히좀 싸자 내먼저간다 " 라고하고
친구는 천국에서 빠져나와 이제 자기자리로 향했대요
근데 친구 자리에왔는데 친구가 -_- 떡하니 있는게 아니겟어요 ?;;;
그래서 친구가 " 마 니 똥안쌋나? " 이러니깐 "어 내 개안아져서 안쌌는데"
헐 ... 그래서 친구가 ㅋㅋ "그라믄 누가들어갓는데 똥싸로 ?"
"어떤여자가 들어가던데?"
그러자말자 화장실로 뛰어갔대여 ㅋㅋㅋ 가니깐
진짜 촘마 캐 짱 이쁘고 .. 눈도 한예슬 만하고 키도 조그만해서 인형같은 여자가
나오더라는거에요 -_- !
헐 ...........................................................
미안하다고 할수도 없는 상황이고 그래서 그냥 .....
유유히 친구는 나왔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근데 친구때매 웃긴게아니라
그여자분은 어땟겟어요 ㅡㅡ 자기가 자기똥싸는데 옆에서 누가 ㅋㅋㅋㅋ
머라고 하니 -_-
그분 누군지 모르지만 제가 사과드릴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