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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하루하루의 삶을 예배로 드리고 계십니까?

조한준 |2009.10.10 15:14
조회 168 |추천 0

-릭 워렌 목사-

우리가 어떤 활동을 하든지 그것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영광과 기쁨을 드리기 위한 것이라면 그 모든 것이

에배가 될 수 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린도전서 10장 31절)

 

마틴루터는

"우유 짜는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소젖을 짤 수 있다."

라고 말했다.

 

그러면 어떻게 모든 일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할 수 있는가?

 

모든 것을 예수님을 위한 것처럼 함으로써, 또 그것을 하는 동안

그 분과 끊임없이 대화함으로써 할 수 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골로새서 3장 23절)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이것이 예배드리는 삶의 비밀이다. 모든 것을 주님께 하듯 하라.

하나님께 드리면 일도 예배가 된다.

그리고 그분의 임재를 느끼면서 행하라.

 

영어 성경 메시지에서는 이렇게 표현한다.

"매일의 일상 생활, 잘자는 것, 먹는 것, 일하러 가는 것 그리고

걸어다니는 것 모두를 하나님께 제물로 드려라"

(로마서 12장 1절)

 

내가 처음 아내와 사랑에 빠졌을 때 나는 끊임없이 그녀에 대해

생각했다.

 

아침 식사를 할 때, 학교에 갈 때, 수업중에, 슈퍼마켓에서 줄서

있을 때, 차에 기름을 넣을 때에도 나는 그녀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멈출 수 없었다.

 

나는 이따금 그녀에 관해 혼잣말을 하기도 했고

내가 그녀를 좋아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생각하기도 했다.

이와 같은 것들이 우리가 몇백 킬로미터

떨어져 다른 학교에 다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가깝게

느낄 수 있는 방법이었다.

끊임없이 그녀에 대해 생각하면서 나는 그녀의

사랑 안에 머무르고 있었다.

예수님과 사랑에 빠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예배다.

 

[알아둬야 할 것]

릭 워렌 목사는 일루미나티 단원으로써

비밀 결사 단체 일원입니다.

 

즉 개신교 파괴를 목적으로둔 단체의 일원으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말을 꺼내는 가?

 

 

이단 사탄으로 몰아세워 별별

기독교안에도 계파가 나뉘고

같은 하나님을 섬기는 데도

사상과 이념대립은 끊이질 않습니다.

한국에서도 릭 워렌 목사님 같은 여러 목회자들과

사상과 이념대립으로 너무나도 무분별한

시간 낭비와 입씨름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과

크리스찬이지만 신앙인이 아닌

종교인(교제가 목적이거나 아무런 생각 없이 영이 죽은 성도들)

에게 사탄은 이런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형제 자매됨을 잊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글에 핵심을 살려 말씀 드리겠습니다.

 

삶을 예배를 드리십시오.

신앙적인 개인주의자가 되십시오

그리고 가장 우선순위가 되어야 하는 건

하나님과 당신의 교제입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입니다.

천하보다 귀한 한 사람은

이 글을 쓰는 나도 아니고 우리도 아닌

당신입니다.

각자각자가 하나님을 진실로 진실로 알아갈 때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당신 자체를 포기하시는 삶

오직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서

그분만 들어내는 삶에 집중하십시오

 

구약시대의 사상으로

죄와 사망에 노출이 심했던

하나님이 이루신 일에

기초하여 당신의 사상을 주장하지 마십시오

 

언제나

 

당신 자체의 삶을 포기하고

항상 겸손하고 자신의 자아의 주장을

굽히지 않으려 자존심을 지키려하는

행동은 자제하고 자존심을 항상 버리고

사십시오.

 

천하보다 귀한 한 사람이 당신이라는 걸

안다면

 

하나님께 천하보다 귀한 한 사람은

모든 사람이라고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당신이 하나님의 입장이 되어

남을 섬기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또한 오직 우리의 하나님만 높이며

예배드리는 삶을 사시길

 

이 시간 당신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구약 시대를 부정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다만 그 때 이뤄졌던 일들로 인해

악을 쓰러트리고 미움과 폭력적인 사상 대립의

주장의 근거로 사용하는 부분이

구약 시대의 사상이 가장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리심으로

항상 죄인 된 신분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삶의 기초는 항상 예수님이고

예수님의 가르침만 들어내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을 당신에게 부탁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가르침에도 우선순위를

두십시오.

가장 큰 가르침!

"네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너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그리고 갈라디아서 2장 20절(찾아보시길)

권유합니다.

 

여러번 읽으시고 여러분도 우리의 하나님과

함께 십자가를 짊어지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By 그리스도 노예 사도 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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