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치면 금방이라도 눈물 흘릴 것 같네요
친구들과 함께여도 혼자인 것 같네요
같이 먹던 케잌 이젠 달지 않네요
꺼져버린 거리 불빛들 그대 맘과 같네요
내 다이어리엔 그대 아직도 나와 함께인데
이렇게 활짝 웃어주고 있는데
덮힌 다이어리 너머엔 이별이란 상처가 울고있네요
아직 사랑하는데.. 아직 내 맘 변한거 없는데
함께 했던 자리마다 그대 숨결 느껴지는데
아직 모두 그대로인 것 같은데
잠든 그때서야 비로소 우리 헤어진걸 알게되네요
툭치면 금방이라도 눈물 흘릴 것 같네요
친구들과 함께여도 혼자인 것 같네요
같이 먹던 케잌 이젠 달지 않네요
꺼져버린 거리 불빛들 그대 맘과 같네요
내 다이어리엔 그대 아직도 나와 함께인데
이렇게 활짝 웃어주고 있는데
덮힌 다이어리 너머엔 이별이란 상처가 울고있네요
아직 사랑하는데.. 아직 내 맘 변한거 없는데
함께 했던 자리마다 그대 숨결 느껴지는데
아직 모두 그대로인 것 같은데
잠든 그때서야 비로소 우리 헤어진걸 알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