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이별이란 건 세상에 없다.
'이별'은 '단절'이다.
심장과 심장에 연결되었던
핏줄을 끊어내는
고통스러운 작업이다.
어떤 식으로 다시 만나든
그 사람은 그 사람이 아니다.
단절된 시간의 무게가
서로를 변화시켰을 것이므로...
그래서 이별은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인연의 끝이다.
/Ellie HAN
좋은 이별이란 건 세상에 없다.
'이별'은 '단절'이다.
심장과 심장에 연결되었던
핏줄을 끊어내는
고통스러운 작업이다.
어떤 식으로 다시 만나든
그 사람은 그 사람이 아니다.
단절된 시간의 무게가
서로를 변화시켰을 것이므로...
그래서 이별은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인연의 끝이다.
/Ellie 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