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총각 입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이런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잘 못 된 상식 바로 잡자는 의도의 글이니 너무 뭐라고 하지마세요.ㅋ
요즘 연예인들 어떤 사건 저지르고 나면 "공인으로서 걱정을 끼쳐...." "공인으로서 어쩌
고 저쩌고"라고들 하는데, 공인이란말 이거 아무나 한테 붙이는거 아닙니다.
사전적 의미로 공인 [公人] : [명사] 공적인 일에 종사하는 사람.
즉, 공무원을 뜻합니다.
과연 연예인들을 공무원으로 봐야 하나요?
물론 외국에 나가서 우리나라 문화 알리고 관광업을 부유하게 만들어주고 좋습니다.
허나 이런 일들이 과연 국익을 위해 한 일인가요?
엄연히 따지면 개인 이익을 위해 일 하다 보니 부수적으로 따라 온 것들 아닙니까?
이걸 가지고 과연 공적인 일을 했다고 할 수 있나요?
과연 가을연가가 우리나라 홍보하기 위해 일본 갔을까요?
배용준이 대예민국 홍보하러로 일본 갔나요?
한류스타 가수들, 대한민국 광고하러 갔나요? 전 절대로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모든 연애인들이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김장훈처럼 사비 들여 독도 광고하는건
정말 칭찬하고 자랑스러워 해야 할 일이라는 건 압니다.
허나 이 사람들을 공무원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연예인들은 절대로 공인이 아닙니다.
예전에 성시경이 "연예인은 공인이 아니다. 우리들은 딴따라일 뿐이다"라고
한 걸 본 적이 있습니다. 저 말이 틀린게 아닙니다. 까놓고 얘기 해서 연애인은
선비가 이닙니다. 학자도 아닙니다....그냥 광대일 뿐입니다.
넘 험학해 졌나?;;; 연예인 무지 싫어하는 사람 보이겠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