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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의 특징 5

엄미미 |2009.10.12 16:26
조회 1,194 |추천 0

 

 

계획을 무지 잘세워서 바쁜중에도 여유를 잃지 않는다.


 

말이 많진 않지만 말을 할땐 똑똑 떨어진다.


 

굉장히 합리적인 부분이 많아 조금은 차갑게 느껴진다.


 

모든 책임을 지는 일에는 끼질 않는다. 조금의 의존적인 성격


 

은근히 거리감이 있다. 친해지기 가장 까다로운 성격


 

동정받는 것도 싫어하고 칭찬받는것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현실과 좀 동떨어진 엉뚱한 생각을 많이한다.


 

친한 친구끼리도 이성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 싫어한다.


 

 잔소리가 아닌 싫은 소리, 차가운 충고를 정말 잘한다


 

차가운 비난을 가장 묵묵히 받아들이는 타입


 

이성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겉으로는 잘 나타내지 않는다. 


 자유로운 대화를 할때 인원이 많을 때보다 소수일때 더 편하게 얘기하는 편


 

친구에게건 누구에게건 먼저 연락 잘 안한다.


 

 연락을 많이 한다면 나름대로 정말 많이 노력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사생활 간섭받는거 정말 싫어한다. 남의 사생활도 그다지 관심없어 한다.


 

친하지 않은 사람한텐 가벼운 농담도 하지 않는다


 

안되는 건 시도조차 안하고, 해도 안되는 건 포기가 빠르다.


 

포커 페이스가 강하다. 정말 잘하는 일도 잘 나서지 않는다.


 

인간관계 조절 가장 잘한다.


 

괜히 친해지는 일도 없고 헤어지면 매달리지 않는다. 


 

혼자 아파하고 혼자 삭히는 그들이 한편 안쓰럽기도 하다.


 

화날때는 열받았다 느낌을 받기보다는 무서울 정도로 차갑게 느껴진다.


 

순간 집중력이 가장 강하다.


 

비밀을 만들지도 알려하지도 않는다.


 

아마도 자기 자신한테 가장 떳떳한 타입일듯.


 

 장기간에 걸쳐 싸우는 걸 싫어한다. 그럴 사람이라면 미련없이 끊는다.


 

AB형 남자 중 남자답고 믿음직스럽다는 느낌이 드는 경우는 거의 없다


 

AB형에게 최후결정을 요구하면 압박감을 심하게 느낀다


 

정에 이끌려서 사람 사귀는 건 자제한다.


 

우정과 사랑의 경계가 가장 명확한 타입이다.


 

애교나 화려한 수식은 못하지만 속마음은 따뜻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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