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장 근처 까페에서 보았던 배우 정경호...
일단 실물이 예술이어서....
가슴이 콩딱콩딱....
게다가.....
우와~~~
유명인입네하는 가식이나 거만함 전혀 없고...
매너 좋고.. 누구에게나 너무 친절함....
성격 진짜 좋음..
팬이라고 하면.. 사진도 기꺼이 찍어주는 배려심... 감동임...
질문에 경청하는 자세..
좋아좋아~~~ ^^
다음 스케쥴이 있다면서도 ..
싸인 부탁하는 팬의 청에... 절대 거절하지 않음...
만일....
정경호씨를 만난다면..
수줍게 들이대보세요...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