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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형 여자들의 공통점 2 。。. .

AB형여자 |2009.10.13 12:51
조회 1,579 |추천 1

 

 

광적으로 좋아하는 것이 몇 개 된다.  그 중 하나는 며칠 동안 밥도

 

안먹고 잠도 안자도 거뜬할만큼 광적인데 아쉽게도 피로에 취약해

 

이루지 못함에 굉장히 민감하다.  신경질적인 것은 이와 많이

 

관련되어 있다.

 

 

 

통제된 망상증상이 다소 있는 편이다.  통제된 것은 패션이나 수집

 

품을 보면 취향을 알 수가 있다.

 

 

 

억압된 인간의 욕망을 예술적 자아로 승화시키는 능력이 남들보다

 

수준 높은 편이다.

 

 

 

동물적 감각이 민감해 기온이나 일기변화에도 감정변화 기곡이 심

 

하고 성생활에서는 알게모르게 주도권을 쥐고있는 편이며 상대방

 

남자는 자신도 모르게 끌려다니게 되는 것을 끝까지 모른다.

 

 

 

쇼크를 받으면 자기보호본능이 강해 일단 흡수를 하지만 눈이 보이

 

지 않는다던가 일부 마비증세가 생긴다.  쇼크를 거부하면 평생 마

 

음의 상처가 정신적 장애를 일으켜 가끔 심한 결벽증세가 생긴다.

 

 

 

연구를 해도 남들이 다 하는 연구는 잘 안한다.  업적을 남겨도 그것

 

을 기리는  축하 파티엔 뻘쭘한 편이다.  하고싶은 것을 하면 남들이

 

몰라줘도 혼자 행복하면 그만이다.  그래서 가끔씩 혼자 히죽 웃는다.

 

 

 

얕은 지식이라도 아는 게 많아 피곤한 스타일이다.

 

 

 

모여서 따로 잘 논다.  혼자 밥먹으러 가서 아주 잘 먹는다.  BAR에 가서 혼자

 

홀짝거리는 것은 예삿일이다.

 

 

 

소주 마시고 클래식 음악회 가고 파스타 먹고 막걸리 마시면서 유럽

 

엔틱의 매끄러움에 쉽게 유혹 당한다.  그렇지만 오리엔탈리즘을 

 

항상 선호하는 편이다.

 

 

 

음악 달고 다니는 여자 AB형은 스테레오에 아주 민감하다.  MP3파

 

일은 어쩔 수 없이 들을 때도 있지만 아예 취급을 안하는 편이 많

 

다.  클래식에 민감한 스피커로 모든 장르의 음악을 즐긴다.  오늘은

 

힙합 듣다가 별안간 김영임의 회심가를 듣는다.

 

 

 

남자의 외모 보다는 목소리에 심하게 반응하는 편이다.

 

 

 

미신이나 사주, 별자리 운세, 성명학등을 잘 믿는 편이다.

 

심지어 자신의 운세를 예지하는 능력까지 갖춘 사람이 있다.

 

 

 

ABO식 혈액형 중 육감이 가장 뛰어나다.

 

 

 

 

질투심이 센 편인데 일부러 숨길려고는 안한다.

 

그냥 내가 원래 이래 어쩔건데? 식이다.

 

 

 

 

사회생활에선 피해를 덜 받기 위해서 까탈스럽거나 일명, 싸가지

 

없게 보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개념 탑재가 덜 된 사람들에겐 공개적으로 망신을 준다.

 

 

 

남들 기준이 아닌 자신의 기준을 만들어 맞출려고 노력 한다.

 

그래서 고생하는 스타일이다.

 

 

 

사람들이 모여서 혈액형 이야기가 나오면 그건 혈액의 구성 성분율

 

차이일 뿐이라고는 말 하지만, 혈액형에 따라 공통된 경향이 있다는

 

건 인정한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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