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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말이 있어서 답니다.

.... |2009.10.13 23:10
조회 163 |추천 2

이 사진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스라엘에 젊은남자들이 병역을 기피하고 있어서

군대에서 여군들에게 비키니를 입혀 잡지에 내보냈습니다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는 말씀 안드려도 되겠죠?

 

---> 위에 말씀하셨듯 병역을 기피한다는 것 때문이죠.. 과연 젊은 남자들만 병역을

       기피하려고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모집'이 아닌 '징집'의 경우 동기유발이

       틀리죠. 한국의 예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장교'나 '부사관'은 가능한 여군의 경우

       사병은 안된다고 여성분들 말씀하십니다. 여자들을 무조건 '군대'에 보내자는 것

       은 당연히 '효율성'이 떨어지는 인력 배치이고 낭비입니다.

 

세계각국은 헌법에 국방의 의무를 명시하여일정한 자격이 되면 병역의 의무를 이행케 하고있습니다이스라엘처럼 안보소요에 비해 인구가 적은 나라는 남여 모두가 국방의 의무를 지지만 대부분의 나라는 남성위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합니다  ---> 위에서 언급했듯이, '효율성'의 문제가 있기 때문이죠. 안보소요라... 과연 한국의       안보소요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한국이 과연 이스라엘보다 안보소요가 인구대비       가 적을까요? 주적의 개념을 북한이라고 하지만, 어차피 우리는 '4강'의 틈바구니       에서 안보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헌데 남자분들은 보통 여성들이 군대 안가는것을 따질때이스라엘 이스라엘 하는데요 우리나라가 이스라엘같은 나라에 비교될수가 없습니다.
군사강국인 이스라엘 그 뒤에는 미국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미국을 대신해 전쟁을 하면 '군사원조'의 형태로 엄청난 무기와 자금을 제공하고 또한 이스라엘은 중동뿐만 아니라 중앙아메리카의 니카라과,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과테말라 등의 독재정부에도 군사원조를 지원하고 아시아의 인도네시아 수하르토 정부가 동티모르 학살을 저지를 때 이스라엘이 대신 미 군수품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미국의 자유주의 지식인들, 군수품 생산과 국제적 군사위협을 지지하는 보수주의자들, 냉전주의자들 등 미국 내 지식인계에서 이스라엘에 대한 지지층은 광범위하고, 막강한 힘을 가진 로비단체들도 있습니다. (예<브네이 브리스 비방척결연맹>, <전미 시오니스트 기구> 등)

 

---> 막강한 로비단체와 이스라엘에 대한 지지층에 대한 사실 부분은 이 논쟁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도움이 안되기에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유태인의 '이스라엘'은 '팍스 아메리카'의 중동지역에 대한 이해관계 때문이기에

       미국 및 그들의 우방 유럽과의 동의하에 지지를 받는것이 사실입니다.


우리나라처럼 여성이 국방의 의무를 질경우 모든 부담급이 우리나라 국민들의 세금으로 빠져나가는것이 아닙니다  ---> 여기는 수정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스라엘은 그야말로 옛성경구절에 원래 우리선조의 땅이었다라는 이유만으로 몇천년그곳에 살던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난민으로 만든 국가입니다이스라엘의 군대는 구약에서 하나님의 군대 또는 이스라엘의 군대로 불리우며 출애굽으로부터 시작된 기나긴 전쟁을 위하여 적과 싸워야 할 군대를 조직하라는 명령을 하나님으로부터 받고 군사로 참여할 자들을 선정하여 계수하게 됩니다  우리나라와는 전혀 다른 사상이 바탕이 다른나라입니다  ---> 자세하게 설명하셨습니다. 맞죠, 하지만 1차 대전 때의 배경을 아신다면 이스라엘

       의 '시온주의'를 이루는데 잘못한 것은 영국입니다. 영국의 원조는 '아라비아의

       로렌스'와 함께 팔레스타인의 국가와 이스라엘의 국가의 중복원조에 대한 책임하

       에서 일방적인 유태계 자본을 받아들임으로써 이스라엘의 손을 들어주었을 뿐입

       니다. 그리고, 팔레스타인 지역에 유태인들은 안 살고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평화롭게 유태인과 팔레스타인의 유목민 (여기서 얘기하는 유태인은 유럽과 혼합

       된 족속이 아닌, 예전 로마에 의한 이스라엘의 멸망이후 끌려가지 않고 부족 형태

       로 유목생활을 하는 유태인)이 있었다는 사실은 간과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성경을 말씀하셨는데, 사상이 다르다고 꼬집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사상이 다른 것은 맞지만, 위에서 글쓴이께서 언급하셨듯이 안보소요에 대한 것은

       이스라엘도 매우 위험한 국가입니다. 주변국들이 모두 '이슬람 문화'이기 때문에

       문화적 충돌이 일어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군사적 참여는 과거엔 성경에 써있는

       것처럼 계수하는 것이나 '전쟁'은 예나 지금이나 국가의 안보를 스스로 지키고자

       함입니다. '전쟁'의 논점은 결국, 국가의 존립이 최우선 목적이지요.

 

그런대다가 요즘 이스라엘 최고의 랍비 마저도 여성을 군대보내는것이 옳지 않다는 주장을 하여 논란이 일었습니다그런나라가 여성들도 똑같이 군대에 보낸다고 완벽하게 남녀평등이 이루어진나라 이스라엘! 처럼 비춰진다는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 그렇게 논란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그들은 아직도 '안보엔 남//여가 따로 없다'        라는 것으로 아직도 그들의 안보를 책임집니다. 하나의 예를 더 들어볼까요?         대만의 경우를 들죠.        대만 또한 여성들이 사회에서 경제활동 후 세제 원천징수에 '국방세'가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병역의 의무를 대체할 수 있는 제도도 있습니다.    출산은 법으로 정해져있지않고 강제성이 아니니 비교하지 마라 라고 말씀들 하시는데

강제성인 법보다 훨씬 더 우리생활 가까이에 있는것이 생활습관과 사회풍토입니다

여자 또한 남성들처럼 국방의 의무를 2년을 보낸다면 보통 여성들은 2년 군대생활을하고 사회에 나와 결혼을하고 아이를 낳으면

말그대로 정말 여자들에게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럼 애를 낳지않으면 되는거 아니냐!! 라는 말은 정말 말같지도 않은 논리구요

또한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어린나이에 결혼을 하는데 그런경우는 아예 사회생활이란것을 하지마라는 말이 되구요

 

--->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고 나서도 얼마든지 사회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한국의 관습과 사회풍토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체계적인 개선이

        있어야지요. 하지만 병역의 의무를 꼬집으셨던 처음 논점에서는 벗어나는

        얘기입니다. '병역의 의무'에 대해서 여자보고 무조건 '군 복무'를 하고서라고

        단정짓고 말씀하십니까?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라는 것을...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국방의 의무는 '군복무'만

        이 만능이 아니지 않습니까? 효율성에 따른 '대체복무제'에 대하여서 언급이

        있으니까 말이죠.

 

정말 우리나라가 출산과 육아가 여성 개인이 짊어지는게 아니라는 인식과

그에 따른 복지정책이 마련되지 않은이상은

군대얘기가 나올때마다 여성의 출산과 육아문제는 항상 붉어질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군대를 다녀온것에 대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또한 여자로 어떤식으로든 국방의 의무를 진다면

이런문제가 없을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하지만 말그대로 임신과 출산 육아는 강제성인 법이 아닙니다.

하여 남성이 그것을 50%반반 전담하지 않았다고하여

법에서 강제적으로 감옥에 보내는것도 아닙니다.

먼저 실생활에 출산과 육아를 위한 복지정책부터 마련되지 않는다면

여성은 국방의의무와 임신과 출산 육아를 모두 짊어지는 결과가 온다는것입니다

 

---> 군대얘기가 나올때마다가 아닙니다. 군대에 대한 남성들의 2년간 복무에 대하여

       아무런 복지가 없고, 그에 대하여 이런 저런 사회복지제도가 '위헌이다' '평등권

       침해다'라는 여성들의 주장에 실효성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셨듯이

       출산과 육아는 강제성이 아닌 법이구요. 남성이 전담한다는 것에 대하여서도

       정말 '평등하게?'라면 여성과 남성은 성경에 나오는대로 '아이의 소유권이나 지분

       이 딱 50%이니 갈라 가져라'라는 솔로몬의 판결과 같은 답 아닙니까? 아이에 대한

       출산이 문제지 육아는 결국 부부가 함께 하겠지요. 그리고 여성들이 그에 대하여

       손해를 본다고 하지만 어디까지를 손해로 보는 것입니까? 애 낳는 자체를 통해서

       사회진출의 기회가 줄어드는 것 때문입니까? 아니면, 애를 키우면서 나는 이만큼

       하는데 남편되는 사람은 이정도 뿐이다라는 어리광인지요? 위의 의견에 대하여서

       이 의견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이런 논쟁에는 감정에 호소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처음 글쓴이께서 말씀하셨지만, 이 문제는 '국방의무'에 대한 남성들의 잘못된

       예를 풀어쓰는 것이지만, 주장은 '여성이 국방의무까지 지면 피해당사자다. 복지

       정책부터 좀 좋게 바꾸고 그때 말하자'이런 뉘앙스로 비춰진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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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군대에 보낸다... 진짜 말도 안되죠. 가서 삽질하고, 총쏘고 할 필요 있습니까?

저 또한 군대를 갔다오고 지금 예비역 5년차이지만.. 제 여자친구가 군대가서 삽질하는

그런 생각은 꿈도 꾸기 싫습니다. 하지만, 임신과 육아를 들먹이면서까지 국방의 의무

는 남성들의 전유물이다라는 말... 옳지는 않은 것이죠... 그리고, 임신과 출산 및 육아는 가정의 권리이자 행복입니다. 결국, 남편과 아내가 함께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나라를 지키는 문제에 있어서 나라를 지킨 이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그에 대한 복지정책없이 나라를 지켜라 하는 사회적인 의식이 지배할 때, 과연 국방의 의무를 신성하게  지킬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보상을 바라는 것도 아닙니다. '국방의 의무'에 대하여 너무도 쉽게 얘기하는 사람들... 그리고 국방의 의무를 짊어진 후에 다음 국방의 의무를 짊어져야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침묵하는 이들... 이들이 문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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