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10년 전부터 왜 남자들만 군대에 가는 건지 억울하게 생각한 사람입니다.
10년전부터 이런 저의 생각을 말할 때마다
많은 여자들은 나에게
"이 쪼잔한 남자 자식이 하는 말이라고는 고작 그런거냐?"(마치 마초들이 "여자 주제에 어딜 나서냐?"여자는 XX이래야 되다"는 편견의 별을 느꼇습니다)
라는 식의 반응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여자들은 출산을 한다"
레파토리 였습니다.
근데 생각하면 생각 할수록 열받는게
아니 전세계 국가중에 징병제를 실시하는 국가들중
대한민국만 일방적으로 남자들한테 국방의 의무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욱더 열받는것은
여자들은 군대 경찰 소방관 등등의 직업에도 여성의 문호를 열라고 요구를 하였고 결국은 이것을 관철시켰다는 것입니다.
이건 정말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군대에서 간부랑 부사관 신병 훈련소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간부 훈련은 일반 사병들보다 훨씬 더 기간도 길뿐더러 훈련도 작살나게 빡셉니다.
근데 이렇게 일반 사병보다 힘든 훈련과정을 거치는 간부는 여성의 문호를 개방하지만
일반 사병은 "여자는 몸이 약하고 출산을 해서 군대는 안된다?"라는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뿐만 아니라 톡 까놓고 말해봅시다.
북한 괴뢰군들이 대한민국 쳐들어 올때
상대편 지휘관이 여자라서 봐준답니까?
"여자가 생리하는 날이니깐 피해서 봐주고"
"폭탄이 여자니깐 10초 늦게 터집니까?"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성별에 상관없이 폭탄터지고 총알 날라옵니다.
근데 대한민국 여자들이 군대에 간부로 들어갈떄 신체검사나 시험의 기준을 보면
여자니깐 남자보다 100미터 기록이 딸려도 들어 갈수 있게 만들어 놨습니다.
이게 과연 올바른 것입니까? 여자건 남자건 상관없이
군대는 튼튼한 국방의 과업을 수행할수 있는 인재를 뽑는것이 제1의 덕목일 것입니다.
근데 생리휴가 다 챙겨먹고 출산휴가 다 챙겨먹는 여군이 얼마나 효율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군대는 1년 365일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켜야할 조직입니다.
여성의 신체적 사이클은 이것에 맞지 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여자들이 툭하면 이야기 하는것이 출산의 의무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말도 안되는 헛소리"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이스라엘 여자들은 출산 안합니까?
독일여자들은 신체구조가 철인으로 구성되어있습니까?
왜 그렇게 출산을 핑계 대면서 군대 의무를 피하면서 "일반 사병보다 힘든 간부는 지원합니까?여성 rotc요구는 무엇이입니까?"
그리고 출산이랑 군대 비교하는데
대한민국의 예비역 붙잡고 한번 물어보십시요.
"당신 군대 또 들어가고 싶습니까?"
"군대에서 좋은 일들많죠?^^"
아마 이렇게 물어보면 백이면 백 군대가기 싫다고 할겁니다.
그러면 반대로 아줌마들한테
"아기 낳은거 후회해요?"
"임신했을때 남편이 어떻게 대해줬나요?"
이렇게 물어보면 대부분이 행복한 기억을 떠올릴 것입니다.
자기 손으로 배아파 낳은 자식 키우는 재미랑 커가능 애기 재롱 보면서 행복할것입니다.
그리고 그 아줌마한테 다시
"과거로 돌아가 아기를 낳을지 말지 선택하라면 어떻게 할겁니까?"
이렇게 물어보면
"아기 낳겠다"라고 할겁니다.
반면에 대한민국 남자한테 "군대 안갈수 있으면 안갈꺼냐?"이렇게 물어보면
안갈꺼라고 대답하는데 500원 걸겠습니다.
대한민국 여자들의 이기적인 면을 볼수 있는 사회적인 현상이 하나 또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여자의 출산에 대하여 점점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이 현실적인 정책과 사회복지로서 나타납니다.
"출산 장려금" "육아시설개선" "아동 정책"의 개선등이 점점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근데 비하여
우리나라 여자들이 군대를 생각하는 사회적인 현실은 어떻습니까?
"남자라면 당연히 군대에 가야된다" 이딴 생각이 아직도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저는 이딴 편견을가진는 여자들을 볼때마다 정말 한숨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여자라면 당연히 아기를 낳아야 한다"라는게 올바른 것이냐?
"여성의 인권이 신장되면 신장될수록 출산에 대한 개념도 남자 여자 모두가 사회적으로 책임지는 개념으로 바뀌고 있고, 그에따라 남편들에게도 출산 휴가를 주는등 사회복지 제도는 정비된다.
뿐만 아니라, 사회 각종기업에서 출시되는 보육 상품을 보아라"
이것이 여성의 출산에 대하여 사회가 진보하고 발전한다는 증거입니다.
그에 비하여 군대는 어떻습니까?
아직도 군인을 비하하는 "군바리"라는 단어가 비일 비재로 사용됩니다.
막말로 제가 "여자들은 닭처럼 알낳듯 아기를 낳아라"라고 사석에서 여자들한테 말하면
엄청나게 욕먹을 것입니다. 저는 여자들이 남자들을 "군바리"라고 비하하는것도 이런 차원에서 봅니다.
한마디로 군대의 의무에 대한 사회적인 존중이 하나도 없으며
사회적 존중이 없기에 제도로서 우대는 커녕 "있는 가산점도 훔쳐가는"만행을 저지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한 상황을 현실적으로 어떻게 타파하는 것이 좋을까요?
그것은 바로 사회 봉사제라는 제도를 도입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여자들은 이타심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여자들에게도 사회적인 봉사를 강제로 하게 하는것입니다.
첫째, 대한민국에 똑똑한 여성 대학생들을 못사는 집안의 가정에 교육 봉사를 하게 하는 것입니다.
수학교육과 학생은 수학을
유아 교육과 학생은 유치원
영어 교욱과 애들은 영어공부
미술 교육과 애들은 미술 교육
아시다 시피 학력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 제도는 교육의 양극화를 개선시킬수 있습니다.
둘째,여성 특수 인력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여성 간호사들은 못사는 독거 노인들 가정 보조
여자 치위생학과애들은 불쌍한 노인들 스케일링 서비스
여자 사회복지학과 애들은 장애인 시설 투입
사회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셋째, 대한민국의 맞벌이 부부를 위한 정책 제안.
맞벌이 부부를 위하여 늦게 들어오는 집안의 아이를 위한 케어링 서비스
집에서 학교까지 데려다주는 안심 등교 서비스
아시다시피 지금 한국에는 보육시설이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여성 사회봉사제도는 이런 문제를 해결할것입니다.
대한민국 여자들은 대한민국의 남자들이 군대에서 뺑이 치는 동안
스타벅스에서 커피나 "후루륵 짭자~~" 마시고 치즈케이크나 먹고 있습니다.
정말로 duty free입니다
저는 이것이 정말로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에 동감하는 남자분들은 추천을 꼭 날려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