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37 시크릿 유쓰 액티베이터 나이트 트리트먼트
혁신적인 발효 공법을 적용하여 추출한 발효 이브닝 프라임 로즈, 장수 상황 버섯 등의 핵심 성분이 선사하는
‘발효 나이트 테라피’로 밤 사이 피부 숙면을 유도하여 낮 동안 지치고 손상된 피부를 집중 회복시켜주고,
피부 재생(노화방지 및 잔주름&피부 탄력 개선 등)을 최적화 하여 마치 숙면을 취한 피부처럼 건강하고
탄력 있는 동안 피부로 가꿔주는‘안티에이징 집중 재생 나이트 트리트먼트’
숨37 시크릿 유쓰 액티베이터 나이트 트리트먼트 성분
* 발효 이브닝 프라임 로즈
‘이브닝 프라임 로즈’는 낮에는 꽃을 피우지 않고, 일몰 후 저녁에 개화하여 일출 전에 지는 밤에 활성화 되는 꽃으로 밤 사이
(피부 재생 프라임 타임: 밤 10시~새벽 2시) 활성화되는 피부주기와 동일한 생체리듬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장수 상황 버섯
낮 동안 생성된 활성산소 및 노화인자 제거를 제거해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줍니다.
* 발효 GABA
숨37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발효 주름 개선 기능성 성분으로 양질의 콜라겐 생성, 피부 탄력 강화 및 주름 개선 효능으로
피부의 나이를 되돌려줍니다.
* 싸이토시스
88가지 청정 식물을 1년 이상 자연 발효한 성분으로 피부 재생 및 활성 효과가 우수합니다.
피부 톤과 결을 개선하여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고, 빛나는 윤기를 부여해줍니다.
찬란한 유산 캔디걸!! 한효주가 숨37 의 새로운 모델이 된 건 알고 계시죠?
사실 한효주가 모델이 되기 전까지 저같은 20대의 여성분들은 숨 37 에 대해 거리감이 있었던 것 같아요.
모델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왠지 내가 사용해도 될 것 같고 나와 잘 맞을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친밀감이 좋아진 것 같아요.
연령타겟을 잘 맞춰서 브랜드 이미지에 대한 변신이 잘 된 케이스같아요.
실제로 한효주가 모델이 되고 난 뒤에 숨 브랜드에 관심이 많아진 주위의 반응을 볼 수 있었어요~
자연발효 화장품인 숨 37과 무척 잘 어울리는 이미지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잘 지켜봐야겠어요!
고급스러운 호리병처럼 생긴 케이스입니다.
뚜껑이 스포이드 역할 까지 하고 있는데 용기의 라인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이 마법묘약이 담긴 호리병 같아요.
스포이드 손잡이는 고무로 되어 있어 에센스를 빨아들이고 내뿜는데 아주 효과적이예요.
어떤 제품들을 보면 스포이드가 잘 못 빨아들이기도 하는데 이건 용량조절 하기가 쉬웠어요.
40ml에 130000원입니다.
버터같은 누런 색감이고 점성이 있는 리퀴드타입이예요.
점성은 있지만 묽어서 발림성이 아주 좋아요~적은 양만으로도 잘 퍼져서 고루 발라줄 수 있어요.
향은 장미향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굉장히 가볍고 상큼해요. 바르면서도 기분 좋아지는 향이예요.
정말 내가 나중에서야 눈치 챈 사실!! 에센스 안에 황금빛 펄들이 들어 있어요!! 반짝반짝!!
벌써부터 눈이 침침해진건지...어떤 성분때문에 이 금펄들이 들어있는건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웬지 더 있어보이네요~~흐흣~
바를 때 별 거부감 없고 바른 후에도 펄의 느낌은 많이 느껴지지 않아요~~
손등의 반쪽에만 발라봤는데요.
양을 너무 많이 하면 흡수가 더디지만 반 방울 정도만 발라줘도 충분히 고루 펴발라줄 수 있고 흡수력도
더 빨라요. 바른쪽의 피부가 윤기가 돌고 건조함이 해결되요~
흡수를 시킨 후 종이가루를 묻혀 끈적임 테스트를 해봤는데요.
점성에서 느껴진만큼 흡수 직후에도 끈적임을 느낄 수 있었어요. 피부가 굉장히 찰진 상태로 되더라구요.
더 시간이 흐르면 피부가 굉장히 부들부들해지고 매끈한 윤기를 느낄 수 있어요.
에센스를 사용할 때 총 3방울을 사용했는데요. 맨 처음 사용할 때 5방울 사용했었는데 너무 리치하더라구요.
저한테는 3방울이 딱 적당했어요. 바르고 나면 얼굴의 윤기가 좔좔 흘러요.
기대심리인지는 몰라도 피부가 리프팅 되는 느낌도 들고 영양이 공급되는 기분도 들구요.
발림성과 향이 너무 좋아 저녁에 기분전환 하기 참 좋아요.
숨37 시크릿 유쓰 액티베이터 나이트 트리트먼트와 함께‘피부 숙면 마사지’를 병행하면 혈행이
촉진되고 피부숙면이 빠르게 유도되어, 잠든 사이에 피부세포를 더욱 건강하게 재생시켜 준다고 해요.
마사지를 하기에 좋은 텍스처이므로 매일매일 해주면 더 큰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자고 일어나면 숙면한 것 같은 피부가 될까??? 그건 다음날 느낄 수 있지요~
1박 2일이 되어야 느낄 수 있는 효과!!
바르고 잔 다음날 피부를 보면 물론 제 유분도 있겠지만 피부결이 좀 남다르답니다.
정말 24시간 내리 푹 잔 것 마냥 피부결이 매끈하고 윤기가 흘러요~~^^
보통 10시에서 2시 사이가 피부재생시간인데 전 이 시간에 자 본 적이 거의 없거든요~ 한3시쯤에 취침하니
제 피부가 재생이 잘 될리 만무하죠~ 하지만 이 에센스를 발라주면 굳이 그 재생시간에 자지 않더라도 재생을
도와줘서 “잠 못자서 피부가 푸석푸석해~”라는 변명은 더 이상 안 해도 되겠죠??
바쁜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은 외부 공해와 갖은 스트레스뿐만 아니라 수면부족으로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여력이 많지가 않죠~ 저도 회사 다닐때만해도 잠이 턱없이 부족하고 탁한 사무실 공기와 잦은 외근으로
피부를 지켜주기가 힘들더라구요. 사회에 나가면 폭삭 늙는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예요. 늙을수밖에 없어요..ㅠㅠ
그런데 피부를 좋게하려면 피부재생시간인 10시에서 2시 사이에 꼭 자라고 그러는데 야근이나 회식하는 날에는
이 시간에 자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죠.
젊은 나이 때에는 날을 새도 피부가 쌩쌩하니 자신의 피부는 타고난 피부라며 으시댈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다 나이들어보세요. 잠 조금만 못 자도 바로 티 난답니다.
피부재생시간에 꼭 잠들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이 시간내에 수면을 취하고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는
이 제품을 함께 해주면 좋다는 것이 컨셉이예요. 그래서 숙면에센스라는 애칭도 생겨났죠~
나이트라고 해서 밤에만 사용하는 건 아니구요~ 낮에도 사용해도 된답니다.
리치할 수 있으니 밤에는 3방울 정도~ 낮에는 1방울에서 반방울 정도로 용량조절하여 사용하시면
더 좋아요. 향이나 텍스처면에서는 사용감이 굉장히 만족스러워요.
발림성과 퍼짐성이 좋아 마사지를 해줄 때 롤링해주기가 편하고 향이 좋아서 기분전환이 됩니다.
다만 용량조절을 잘 못하면 너무 리치해질 수 있으므로 3방울 정도가 딱 적당해요.
그러면 흡수력도 무난해지며 끈적임도 줄어들 수 있어요. 끈적임이 좀 있기 때문에 좀 흡수시킨 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좀 더 쾌적해요~
자고난 후에는 확실히 피부결이 훨씬 더 개선된 것이 느껴지고 메이크업할 때 좀 더 매끈한
피부결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보습효과도 있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도 막아주구요~ 숨37 의 발효성분은 피부친화성이 우수한
저분자이기 때문에 피부속까지 더 잘 침투된다고 해요.
물론 이런 과학적인 부분까지는 개인적으로 증명할 수 없지만 자극적이지 않게 피부관리를 해주는 느낌이었어요.
2주동안 사용하는 동안 초반에 트러블이 몇개 나긴 했지만 사용할수록 잠잠해졌구요.
피부가 리프팅 되는 기분이 들었어요. 좀 더 꾸준히 사용하면 더 좋은 효과가 있겠죠?
시크릿 프로그래밍 에센스와 함께 사용해주니 시너지 효과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야근과 불면증, 공해, 스트레스에 지친 피부를 달래줄 황금빛 묘약!!
바쁜 현대 직장 여성들이라면 숨37 시크릿 유쓰 액티베이터 나이트 트리트먼트로 피부역전을 꿈꿔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