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7개월 아내가있습니다.
우연하게 티비보다가.
방청객중 이쁜사람이 나오길래.
그냥 우와이쁘다 나도 저런여자랑 자고싶다.
저런여자랑 자면어떨까하고..말했습니다.
아내 그소리 듣고도 별말안했고.
나중에 또 티비보는데 몸매가 이쁜 연예인이 나왔길래.
몸매이쁘다.
저런몸매가 너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했더니
그때 아내가
임신한 사람앞에서 잘하는 소리다 하길래
그냥 장난으로 넘어갔습니다..
근데 그이후로 티비에 누가가 나와서
이쁘단소릴 하면
짜증내고 계속 퉁퉁되는데. 제가 멀 잘못했는지
장난으로 저런말 한게 잘 못된건가요?
앞으로 안하면될껄
그거가지고 계속 그러니까 짜증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