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맞길래 잠쉬 부킹하는 시간동안 잘놀았죠 얘기도 많이 하고
얼마후 여자는 집에 간다며 나이트를 나갔습니다.
아쉬움은 남았지만 제가 나이트를 많이 안가봐서 어쩔줄 모르고 걍 보냇죠
그런뒤 저는 조금더 놀다 12시쯤 집에 가려고 나이트를 나왔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아까 부킹녀한테
전화 내용은
이런저런얘기 끝에 집에 오라고 하더군요.;;; 자취녀였습니다.
그렇게 여러번 통화하여 집에 들리기로 햇죠;;
그런데 넘 시간이 오래된 뒤여서 그런지 어느순간 전화를 안받더라고요;;
몇번 전화하다 안받길래 걍 잠들었나보다 하고 전 집으로 왔죠
근데 자꾸 생각이 나네요 그여자가...
맘도 맞았고 보고싶기도 하고...
좀 복잡하네요...
이걸 어째야 할지 ㅡㅡ;;;
문자라도 함남겨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