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2살입니다
고3때 수도권으로 공장실습나갔어요..저는여자..
20살때 여름까지 일하구...도저히 월급받아도... 기분도안좋고 이때부터 슬럼프 있어서 못견디고...
퇴사서쓰고
집에 내려왔어여 ㅋㅋ 엄청 집에서욕먹고
20살 여름, 21살때 용역,아웃소싱 왓다리갓다리 하면서 공장일하고
21살때 저게 할짓이못되는거같애서 집근처에서 알 바 나하고 놀고먹고
회사 2달도못버티고 무단퇴사하거나 잘림
22살때 공짜로 직업학교 다님..ㅋㅋㅋ 회계배웟는데 꼴에 사무직하고싶다고 배웟는데
회게는못따고 한글은땃음...ㅋㅋ 직업학교도 졸업장도못받고 그만두고
8.9.10월달에 직장 공장 소규모다니다가 잘림..ㅋㅋㅋ
지금은 간호학원다님..ㅋㅋㅋㅋ
너무인생이 험난햇군요..
이젠간신히 자리잡는느낌이들어서
열심히 살아야겟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