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어느날 저희학교 축제를하는데 후배가 친구가 친구들하고 놀러온다고
해서 놀아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술을 먹고 재밌게 놀아주고있는데...
제앞에 앉아있던 여자를 보았습니다.
청순하고 눈웃음이 이뻣어요 ㅠ
그래서 한눈에 빠지게 되었고...
웃는게 너무나 이뻐서 더욱더 웃겨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논뒤 후배친구과 후배친구들이 간다고해서
가치 술자리를 나왔습니다.
그친구가 택시를 타러 가려는데 너무나도 아쉬워서
전화번호를 물어보고싶은데 평소에 내성적이 아니던제가
너무 쑥스러워서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친구가 선배님에게 말하구....선배님이 전화번호를 물어봐서
저에게 알려주었지요...
그뒤 집에왔는데도 계속 생각이 나는겁니다 ㅠㅠ
아 ......... 웃는모습이 잊혀지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문자를 보내구 몇차례 주고받은뒤
학교에서 나이제 어떻하냐고 후배에게 말하니...
후배가 그친구네 집이 어느정도 경제적바탕이 되있는 친구였습니다...
남들이 봐도 집안 잘산다고 할정도구요......
그런데 저는 용돈한푼 받기 어려운 처지고...ㅜㅜ
들으면 들을수록 그친구와 저는 안어울린다는 생각을하게 되었고
그친구도 그닥 관심이 없는거 같았습니다.
문자를 꼬박꼬박 주고받고 지냈는데.....
어느날 나와 안어울린다고 생각하니 빨리접는게 낳겠다 생각해서
연락을 안했습니다...3일정도??
그친구도 연락이 없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연락을 않하니 제가 죽겠고 ㅠㅠ
연락을하자니 나와는 쫌거리가 있는 친구인거 같고...ㅠ
그친구는 모든게 잘갖춰진 사람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어찌해야될지 모르겠구요...
어느날 제가 그친구 학교앞에 갈일이 생겨서 친구에게
지나가다 만날수라도 있을까??하고 말했는데
문자라도 한번해봐~
해서 문자로 뭐하냐고 물어본뒤 커피를 마시며
제가 그친구를 좋아하는 감정이있다는식으로 말했습니다...
하하하하ㅣㅁㄴㅇ 리먼알ㅐㅕㄴㅇㅁㄹ
이런글쓰고있는데도 그친구가 생각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뒤 아직도 연락을 주고받아..
그친구와 제친구랑 가치 맥주한잔 하면서 그친구의 웃음을보기위해
노력을 하고 제가 관심있고 좋아한다는걸 각인 시켜줬습니다.
친구가 "너 그정도면 너가 좋아한다는거 다알겠다"
라구 말했었구요....ㅜㅜ
근데 막상더.. 다가가기가 겁나고...힘듭니다......
요즘 여자들은 차있는 남자 돈많은 남자를 좋아하는데 ㅠㅠ
생각하면 할수록 제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고 한숨만 나옴니다....
전 차도없고 돈도없고 성적도 좋지않고.............
있는거라곤 남을 웃겨줄수있는 자신감과 책임감 밖에 없는데 ㅠㅠ
그냥.....멀리서 지켜보며 잊혀질때까지 있는게 나을까요...??
도와주세요....어떻게 해야되죠......??흐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