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한테 수학 영어 배우는거 포기,ㅡ, ^^
아무리 실력이 다해도 사람이 그르면 그건,,빵점,,,
저는 실력만 보는게 아니라,,사람도 좀 보거든요,,,근데
재미가 없어요,,,그 찰싹,,,다른걸로 좀 해주시던지요,,,그리
반응이 없는걸 보니,,제가 말이죠,,그래도 엄청 순발력이나
민감한 편인데,,도통,,,그리고 여기서 대장 노릇 하시려는건 여전한데여,,
그거야 님 자유고,,하지만 여러사람을 그런식으로 님 잣대로 해석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님의 뜻에 어긋난다고 해서 님의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누군가를 모함하고
질식시키고 함부로 대하는것은 가장 나쁜 행동이라고 생각되네요,,,이곳은 님게서 그러실
곳도 못되거니와 님 혼자 다하기에도 너무 넓은 곳이라,,,님의 그 주체성 없는 발언들이
얼마나 많은 이곳을 어지럽 히는지,,,누군가가 조용히 님께 건네엇을때는 받아 들일 줄도
아셔야죠,,그냥 속수무책으로 묵과하고 넘어가는 것은 님의 그 부질 없는 공격만을 부채질
할 뿐 입니다,,,뛰어가는 말처럼 마치 노도의 질풍도 아니요,,아주 무분별한 거센ㅇ 한마리의
동물일 뿐이죠,,,님의 글은 이제 더이상 재미도 그리고 제겐 부여하지도 크게 신빙성 조차도
찾기가 힘들어요,,,뭐든지 과유불급 이죠,,,그 d...로 시작하는 닉의 분게서 아주 잘 글에 표명
을 해 놓아 두셧더군요,,,미란다 님,,이제 그만 뛰셔도 될거 같은데요,,,수고하십시요,,여긴 웬
지 맞지 않는 님의 옷을 찾으려고 질주하는 것처럼 보여서 말이죠,,, ~` 그럼,,,날이 춥군요,^
여긴 그리 그 님의 거친 말의 위용들을 다스릴 수 잇는 분들은 흔하진 않는거 같네요,,,,모두
들 떠나셧으니까요,,,저는 물러갑니다...4월의 눈에 머무르는,,이 어떠셔서요,,제게 다가오시
려면 좀 힘드실 겁니다,,저는좀 깐깐 하거든요,,님의 그 거친 뛰어난 용맹만을 가지고는 조금
부족하죠,,진짜 한개만 빼면 왔다 인데,,하긴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까요,,이세상 완벽이란 없
다,,진리죠,,진리이네요,,, (저한텐 말거셔도 대답 잘 안할테니,,그리 아시구요,,그럼..^)..화
잇``팅 입니다..저는 그렇게 님을 다룰만큼 자상하거나 참을성이 뛰어나질 못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