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사진들은 생략하겠습니다~
부천에서 옆동네 삼산동까지 달려와서는 오르막길이 너무나 짜릿하여 쉬고있는중...........
희창이 기절직전
자전거 프레임에 무지개색 .....................나랑 희창이랑 같은팀이라 내꺼랑 비슷해보이네 잉색끼꺼
개달리고 자전거도 쓰러지고 몽골부부리의 대장도 쓰러지다
제대로 누웠네 기냥
차도 없고 사람도 없고 참 좋은 삼산동 동네 연습하기 최고
요번에 옷즘 입히고 안경도 쓰고 역시 돈이 최고구나
내자전거가 빛나.......................
마지막.........................맥주......뒷풀이
땀을 흘린뒤에 먹는거야 맥주는 캬~~~~~~~~~~~~~
그리고 보너스 몽골부부리대장님 미쳐서 도로에서 쌩쑣하는중
우린 미친놈 아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