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9일 열린 한국시리즈 기아 VS SK 의 3차전 경기에서
4회말 서재응과 정근우의 마찰이있었습니다.
양팀 프런트가 서재응, 정근우의 말을 듣고 기자석으로 와 벤치클리어닝의 발단을 설명했습니다. 서재응은 타구를 몸 앞으로 떨어트려 놓고 1루쪽으로 확실히 던지려다 보니 다소 늦게 송구하게 됐다고 합니다. 이를 정근우가 오해했는지 자신을 째려보자 갑자기
9월 8일 광주경기 3회 초가 생각났다고 합니다. 당시 서재응이 던진 공이 정근우의 몸에 맞은 바 있습니다. 그때 정근우가 “몸에 맞는 공을 던졌으면 '미안하다'고 해야 할 거 아니에요?”라고 따졌다가 마찰을 빚은 적이 있는데요
서재응은 정근우가 자신을 오해하고 째려보자 이때 생각이 나 정근우에게 “뭐, 0000”이라고 했다고 하네요. 반면 정근우는 서재응이 타구를 일부러 1루 송구를 늦게 했다고 생각해 한 차례 서재응을 쳐다봤을 뿐인데 갑자기 욕이 날아와 “왜요?”라고 대꾸했다고 하네요
이에 야구팬인전 양팀 팬들분들과 논쟁적 마찰이없었으면 좋겠어요
내용출처:http://news.naver.com/sports/me2day/index.nhn?id=sportsexpert&time=20:33:04
사진출처:http://sportsphoto.news.naver.com/themePhoto.nhn?themeid=16471&id=238380¤tSection=418
->전 SK팬이기도 하지만 어렸을적엔 해태타이거즈를 또한 좋아했습니다. 멋진경기를 펼처주는 선수들이 좋습니다. 서로 멋진경기 펼치는 모습이 좋더군요 지금의 기아도 무지하게 막강해지고 다른 6개구단도 무서워저서 그 무서움이 흥미를 더해가는것같아 좋습니다
SK화이팅 !!! KIA 도 화이팅!!ㅎ 대한민국 뽜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