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한지 한달쯤된 따끈따끈 커피숍
코모리
벽면은 회색빛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가아득~
조아라하는 손글씨 메뉴판
귀여운 그림들이 구석구석에 자리잡고 있어요~!
구석구석 신경쓴 흔적이 역력한 인테리어
하나하나 소품들도 이쁜 아이들
안녕~!
동물 친구들~ ^^
칼로리 엄청 높은 크림가득 커피
그녀가 푹 빠져버린 모리치노
찰랑찰랑 넘치기 직전
어느덧 아이스커피의 계절이 끝나고
따뜻한 커피를 마시게 되는 쌀쌀한 계절
날개달린 하트
어서오렴~!
커피맛도 맘에 들고 인테리어도 맘에 들었던곳
오늘처럼 쌩쌩 바람부는날 완전 생각나는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