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누구도 자신과 남을 판단할 수도 정죄할 수도 없지만 진리는 존재한다
/ 순결을 지켰다고 해서 뜨거운 가슴을 가지지 않은 사람이라 말할 수 있는가?
/ 사랑은 책임을 포함하는 단어이며 남녀간의 책임은 결혼을 의미한다
/ 성관계는 영혼을 이어주는 것이기에 관계의 깨어짐은 다른상처와 비교할 수 없는
/ 서로에게 깊은 상처를 안겨주며 (설사 자신이 내적인 건강함의 결여로 못느낀다고 해도
/ 분명히 치명적인 정서적 영적 깨어짐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주안에서 불가능한 치유가
/ 없기에 치유되겠지만 과정이 힘들고 어려우니 상처는 만들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 내적인 깨어짐 뿐만 아니라 외상도 있지 않은가?
/ 진정 서로를 깊이 사랑한다면 그모든 것을 떠안을 울타리인 결혼을 결정하는 것이 옳다
/ 좀 다른 얘기지만 혼전의 성관계는 결혼후에 서로를 존중하고
/ 서로의 사랑을 깊이 내리는데에 큰 장애가 된다는 것이 성경을 근거로 지배적인 이론이다
/ 기독교적 원리 안으로 들어가면 성이라는 것은 결혼안에서 안정되며 자유롭다고 한다
/ 안정과 자유는 만족함과 더불어 서로를 책임진다는 의미를 포함하며
/ 하나님의 보호라는 큰 울타리를 의미한다
/ 다른 사람과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서로 포용하되 변하지 않는 진리는 존재하며
/ 사랑안에서 진리를 용기있게 말해주는 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