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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하트넷-이병헌 화보, 눈이 훈훈하다

안구에 평화를 |2009.10.20 17:23
조회 68,215 |추천 3

'나는 비와 함께 간다' 로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차 내한했었던 조쉬 하트넷!

영화제 당시 두시간밖에 못자고 연달아 잡힌 인터뷰를 해야했다고 하네요~

 

그와중에 화보 촬영까지 했네...

 

이병헌과 조쉬 하트넷!

두 훈남을 동시에 보니... 눈이 훈훈하네요ㅎ

 

 

 

 

 

 

추천수3
반대수0
베플..|2009.10.21 12:57
우리나라사람들 정말 너무해여 ㅠ 그래도 외국사람이랑 우리나라사람이랑 사진을찍었는데 우리나라사람이 베플에올라와있거나 같이올라와있어야 하는거아네여?ㅠㅠ 아무튼 우리나라사람들 외국옹호 쩌러 ㅠㅠ 미워.. 병헌이가뭐어때서 ㅠㅠ 5센티만더컸어도 흑 나이스구나~~ 병헌이오빠 화이팅 ㅠㅠ 나도싸이공개하고시푼데 어케하는지모르겠어여 에씨 ㅠ
베플소음싫어|2009.10.21 08:10
연기면 연기 외모면 외모 정말 뭐 하나 딸리는 구석이 없구나 어찌 반하지 않을 수 있으랴..
베플모야|2009.10.20 17:25
이병헌 진짜 잘생겼다. 조쉬 하트넷보다 나은ㄱ ㅓ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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