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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의 서핑 파라다이스~ 뮤젠버그

루디 황~!! |2009.10.21 04:49
조회 133 |추천 0

바야흐로 서핑의 계절이 왔습니다.

남아공은 많은 유럽인들이 서핑을 즐기기 위하여 찾아오는 곳입니다.

케이프타운 시내에서 전철인 metro 혹은 golden arrow 시내버스를 타면 1시간 정도 걸리고,

차로 가면 30여분 소요되는 거리입니다.

캠스베이나 반트리베이의 차가운 대서양보다 따뜻한 인도양이기에 여름이 되면 수영과 서핑을 즐기는 인파로 가득합니다. 뮤젠버그에만 가면 현지 교민이 아닌 여행객 기분이 드는건 왜 그럴까요???

올해는 저도 뮤젠버그 파도를 타보겠습니다...  서핑하러 가자고~~~!!

 

 보이스 드라이브에서 바라 본 뮤젠버그

 

 아~~~멋져~~ 나도 올 여름은 기필코~~~

 

 저 파도를 저렇게 타 보고 싶다~~

 

 하늘과 구름과 파도와 비키니... 잘 어울리는 그림이죠.

 

 비치에는 이렇게 알록달록한 집들이 몇군데 있습니다.

 

 뮤젠버그 비치 앞 광장입니다.

 

 인포메이션이 있어 뮤젠버그관련 안내를 받으실 수 있어요. 친절합니다.

 

 아직은 완전한 여름이 아니라서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지는 안습니다.

 

 비치앞에는 당연...서핑 전문점이 있습니다. 대여는 물론 강습까지...

 

 비치 앞 광장에 싸고 맛있는 식당과 아이스크림, 핫도그 take away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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