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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팅] 엘 우즈의 X-Boy friend 워너, 고영빈

제시카 |2009.10.21 10:48
조회 219 |추천 0

엘 우즈의 X-Boy friend 워너, 고영빈


 






 



 




 


 


엘 우즈를 하버드 법대에 입학시킨 워너!
솔직히 전 워너가 맘에 안들었어요.
엘 우즈가 그렇게 매달릴(?) 정도로 멋있지 않았거든요.
특히
워너가 하버드에 가서 만난 그 약혼녀!!! OMG
완전 촌스럽고 센스 없고 그 답답한 스타일하며...
엘 우즈의 X-Boy friend치고는 너무 엣지없는 초이스였어요.


 


 


하지만,하지만,OMG~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에서는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고영빈 님이 캐스팅 되었답니다. 


 


워너보다 100 배는 멋진 고영빈이 되셨으니,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에서는 워너가 좋아질 지도 모르겠는데요.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에서 고영빈 님은 매정하고 비열한 워너를 연기한다고 해요.



영화에서보다 훨씬 더 매정하게 변한다고 하니
엘 우즈는 마음이 아프겠지만,
관람 내내 긴장감이 끊이지 않겠어요.


 


 


 


 


 


제시카는 또다른 고영빈 님의 모습을 보게 되어 너무 기쁘고 기대된답니다. ㅎㅎ


 


뮤지컬 클로져 댄 애버, 바람의 나라, 벽을 뚫는 남자, 햄릿, 대장금 등에서


보여줬던 그 멋진 연기를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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