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도서관에서 되지도 않는 중간고사 공부를 하고 있던 중에
엄마한테서 이런 문자가 왔습니다.
우리아이!
내맘속에선
언제나일등
사랑한다
늘투게더
우리엄마..
문자는 어디서 배우신 걸까요? ![]()
휴대폰이라면 전화 걸기, 전화 받는 기능도
버거워 하시는 분이신데ㅠㅠ
안 그래도 공부가 안돼서 힘이 들고 짜증이 나고,,,
제 자신이 답답해서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에..
마치 텔레파시가 통하기라도 한 것처럼
그 순간 엄마한테서 문자가 와 정말 깜짝 놀랬답니다.
스트레스 때문이었는지 고마움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미안함 때문이었는지
저도 모르게 도서관에서 펑펑 울어버렸어요ㅠㅠ
지금도 흑![]()
부끄러운 제 애기시절 비키니와
아리땁고 젊으셨던 엄마 모습입니다^^
여러분 ~
모두 오늘은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문자 한 통 보내는 하루 되세요!
특히 시험기간이라 공부에 지치고 힘드신 분들.. 힘든 고3학생들..
그리고 대학생 여러분!!
공부가 힘들어도,
아무리 열심히 해도 1등이 안되어도..
언제나 부모님 맘속에는
여러분이 1등이라는 생각으로 파이팅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