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또한 가장 비싼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영화의 소재는 마이클 잭슨의 생전 연습하던 모습을 담은 수백 시간의 영상으로 그 속에는 마이클 잭슨의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 일한 사람들의 인터뷰가 담겨있다. 소니 영화사는 6000만 달러를 투자해 이 영화의 판권을 샀고 이 액수는 다큐멘터리 영화분야에서는 사상 최고액이다.
전세계 75개국의 영화관에서 동시 상영되며 어떤 다큐멘터리 영화도 이 기록을 넘어설 수는 없을 것이다. 미국 국내에서만 소니사는 총 5000장에 달하는 상영용 필름을 배포하기로 했다. 또한 8500장의 상영용 필름이 75개 국가로 보내진다.
세계가 들썩이는데 우리나라만 완전 조용.....
좌절감이 느껴진다...
문화후진국..........
언제쯤 저런 퍼포먼스를 예술로 인정하고
즐길줄 알런지 ㅠ.ㅠ
울나라 문화수준... 개야개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