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안녕하세요
저의 스토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저는 중학교 고등학교떄는 썩 그렇게 공부잘하는학생이아니엇습니다...ㅠㅠ
고등학교때 모의고사가 5 5 5 5 등급이나왓거든요
...ㅠㅠ 하지만 고2 여름방학떄부터 정신차리고 문과학생인데 머 언어영역 고전시가 산문문학 비문학 그런거 다 여름방학떄 다 풀어놓고 영단어도 하루에 100개씩외우고 진짜 노력많이했습니다 ...하하 고3 11월수능때 2.1.2.1을 나와서 농어촌특례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에 진학을 했습니다 .
대학교때 많은 문화생활 시골에서 못느끼는 문화생활을 많이하면서 즐겻습니다 .저희집이 돈은 많지만 부모님손을빌리지않고 대학생활하겟다 이런 마음가짐해서 과외로 알바도해보고 강남 대치동 과외도 한번해보고 참 재밋엇습니다
당시수입이 한달에 500 정도 ~~짭짤햇엇죠 저는 그돈갖다 중국어학원과 검도와 여가생활을즐기는데 100만원정도썼습니다.등록금은 부모님이 해줬습니다만
대충이정도만으로 하고 저의 성공스토리는
우선 대학교1학년을 영어와 중국어(중국어는 고등학교때 배워봐서)정복기의 시간으로 보냈습니다. 학원도다녀보고 대학교1년을맞치고 휴학을하고 1년동안 미국여행겸 어학연수를 갔다왓습니다. 맨하탄. 워싱턴 등 거의 어릴때 하고 싶었던것들 과 그런것을 많이보고왔습니다 . 그리고 군대를 갔습니다. 미군카투사부대에 지원했지만 토익점수이 940점인데도 안뽑혔네요. 카투사는 어느정도 실력이있으면 운이라는말도 있다듯이 결국 저는 ROTC 시험을봤습니다 . 물론 학점관리도 잘하고있는터라 AABA 엿죠 거의 ㅋㅋ그래서 ROTC 2년동안 좋은추억많이만들고나왔습니다. 중위로제대하고 적금 잘하시면ROTC 하면 제대할때쯤 7천만쯤모인다는건 알고계시죠 저는 그걸로 막상 군대나오고 학교에 복학하기전에 돈좀 굴리고싶어서 펀드 주식 그런건 못하겠고 잠시동안 안정적이게 돈을 벌어보자 이런 마음으로 패밀리마트를 3천만원을주고 차렸습니다 월수입 (순익 알바비 머 다뺴고)200조금넘게씩 계속들어오네요 차는 아직까진 능력이안돼서 못샀어요 ..그리고 3년이지난후 패밀리마트에서 벌어논돈 사업정리하고 3천만원 도로 뽑고 또 3년동안 모아둔 적금통장에 6천정도있네요
그래서 지금 총 자산이 4억입니다..하하 이제학생애기는 그만마치고 이제 본격적으로
회사이야기
하 이제는 저의 취업스토리
저는 영어와 중국어를 거의마스터햇기때문에 초등학교시절 고학년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캐나다 벤쿠버쪽으로 갔다왓습니다 .
저는 중소기업 인사담당을 담당하는데로 들어갔습니다 월급은 380만원정도받았고요 저에겐 처음 이렇게 회사에서벌어보는돈이엇죠.
지금은물론이직했고요.지금은 h기업경영팀에다니고있습니다
30살조금넘어서
고려대 경영학 석사 도전할라고요 그래서 저는
고위임원까지가볼라고요
총그래서 28살까지 5억좀벌었네요 ..
물론 집은 아직까진없고요
차는 그래도 렉스턴신형몰고다녀요
제진로는
캄보다아가서 사업하는것도 마음에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