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친이랑 전화통화하는데
갑자기 남친의 마음이 알고싶어서 '자기 날 위해 자기 모든거 포기할 수 있어?'
계속 저 토픽으로 얘기하다가 결국 "웃기지도 않는 소리 하지마" 란다 ㅠㅠ
오늘 4시간이나 운전하고 일하고와서 씻지도 않고 바로 전화하는건데 무슨 헛소리냐면서..
흑..ㅠㅠ
그래도 말이라도 좋게 해줄 수 있잖아.
머 나중엔 결국 오빠가 미안하다 했다
넘 피곤해서 말이 헛나왔다고.
하지만 속상해!!ㅠㅠ
오늘 남친이랑 전화통화하는데
갑자기 남친의 마음이 알고싶어서 '자기 날 위해 자기 모든거 포기할 수 있어?'
계속 저 토픽으로 얘기하다가 결국 "웃기지도 않는 소리 하지마" 란다 ㅠㅠ
오늘 4시간이나 운전하고 일하고와서 씻지도 않고 바로 전화하는건데 무슨 헛소리냐면서..
흑..ㅠㅠ
그래도 말이라도 좋게 해줄 수 있잖아.
머 나중엔 결국 오빠가 미안하다 했다
넘 피곤해서 말이 헛나왔다고.
하지만 속상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