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크다고 무조건 좋다고 말하는 여자들!!
키큰 남자랑 결혼하면 남편을 오래 못 볼지도..
키가 큰 사람은 암에 걸리기 쉽고,
반면에 키가 작은 사람은 심장병에 걸리기 쉽다고 한다.
남성은 평균보다 10cm 클수록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6%씩 증가하며,
여자는 평균보다 5cm 클수록 유방암 위험이 11%씩 증가한다.
-전립선암-
-유방암세포-
영국 브리스톨 대학 연구진은 평균보다 큰 사람은
유방암, 전립선암,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20~60% 크다고 밝혔다.
-대장암세포-
키가 큰 사람에게는 뼈의 성장을 촉진하는 성장 호르몬이 더 많은데,
이 호르몬이 암세포의 성장까지 돕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평균보다 작은 사람들은 당뇨, 심장병, 골관절염에 걸리기 쉽다.
키가 작으면 동맥의 길이가 짧아 동맥에 지방이 잘 쌓이기 때문에 심장병의 위험이 크고,
뼈가 길게 자랄수록 많이 형성되는 연골이 부족해 골관절염에 걸리기 쉽다고 한다.
♥너무 크거나 작은 사람들은 운동을 꾸준히 하고
술 담배를 멀리해 질병 예방에 힘쓰라는 조언이기도하다.
또한, 콕스 비례 위험 회귀 분석으로
한국 중산층 788,789 명 (남자:449,214 여자:339,575)을 대상으로,
1994년~2003년까지 40~60세 암 환자를
대상으로 '키'와 암 발생도와의 연관성에 연관성을 연구한 결과!
나이, 체질량지수, 행동 및 사회 경제적 요인을 감안하여 조사했을 때
키가 5cm 클때마다 남자는 5% 여자는 7% 암 발생도가 높음을 알 수 있었다.
위치 특이적 암과의 연관성에서 남녀 모두 대장암과 갑상선암이 연관성을 보였으며,
성별 차이로는, 남자에서는 전립선 암이 여자에서는 출산과 무관하게 유방암과 난소암발생이 키와 연관이 있음을 알수 있었다.
위치 특이적 암 발생에 대해 명확한 근거가 필요하지만,
고소득 서구 인구집단에서 관찰되는 바와 같이
한국 중산층에서 키와 암발생과의 연관성은 초년기 환경이 성인에서의 암발생에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보인다.
American Journal of Epidemiology 2009 170(1):53-64
- 이상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