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드래곤 협회등록을 보니..

-.- |2009.10.24 18:08
조회 39,396 |추천 39

 

이 글 읽는데 1,2분이면 충분합니다.

그것도 길다고 못읽는 사람들은 어쩔수 없겠지만요.

 글도 안읽고 다는 리플이 또 있겠죠.

이 글내용에서 근거와 함께 설명한 부분이라는 것도 모르고.

 

 ★ 지드래곤 협회등록을 보니..

 

지드래곤 아직도 한국음악 저작권협회에 등록을 안했네요.

(한국 음저협은 1988년 2월 23일 문화관광부로 부터 저작권 신탁관리업 허가를 받았으며 저작권료 징수 및 분배를 담당하는  국내 유일의 저작권 신탁관리 단체입니다. ) 

8월에 발표한 타이틀곡을 11월이 다가오는 지금까지

등록을 안하면 어쩌자는 건가요?

 

발표시기와 일치해야하는 게 정상인건 알고있죠?

 

한참이 지났는데 아직도 등록을 안하고 있네요.

의혹이 싫으면 이런 거라도 등록제대로 날짜지켜서 해놨으면 좀 나았을텐데,

여전히 하트브레이커는 미등록...

 

this love때 처럼 4개월 가량 또 늦게 등록하려고요?

http://pann.nate.com/b200250314  

문제를 또 만들고 싶나요?

 

 

 

 YG는 지드래곤이 jimmy thornfelt와 공동작업한 곡들 정확히 korean dream, breathe, HEARTBREAKER만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타이틀곡 HEARTBREAKER가 포함되어 있죠.

바보가 아닌이상 HEARTBREAKER만 달랑하나  빼놓고 나머지 전부를 등록해놓겠습니까..? 

 아래는 기사내용입니다.

 

 

'협회 관계자는 “등록신청서를 보면 외국작가와 공동제작한 걸로 되어 있는데 아직 지분이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하트 브레이커’에 새로 참여한 스웨덴 출신 프로듀서와의 관계 문제이지 일부에서 의혹에 제기된 ‘라잇 라운드’ 등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0909171426301&pt=nv  

 

기사내용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YG는 관계 문제라는 말로 포괄적으로 말했고  협회 관계자는 그보단 자세하게 지분이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말했습니다.

 

그 이유때문이라면,

지분이 결정안된 곡을 왜 발표부터 하고 활동부터 시작하나요? 중요한게 아닌가요?

 

 

그렇다면 현재까지 돈 지급도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는 겁니다.

돈 문제때문에 노예계약, 불공정계약으로 적발되었던 적 있었던 YG라면 더욱 조심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 공정위에게 적발된 YG
YG 노예계약을 다룬 동영상 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7&aid=0000104495
.
YG 노예계약을 다룬 인터넷 기사
http://news.nate.com/view/20090608n11191
.
-와이지의 경우 가수가 위주인 기획사인 만큼 계약 해지 사유 발생 시 기획사에 인세 지급 의무를 면제시킨 계약서가 11건이나 발견됐다. 와이지는 연예인이 출국시 사전 승인을 받도록 하는 계약도 13건이나 체결했다.
출국 문제 및 인세 지급 문제( 돈 문제 )로 인해 공정거래위원회에게서 적발당했음.
사생활침해문제와 돈문제관련 불공정 계약 적발.
최근 표절의혹으로 경고장 그것도 한번에 4장씩 받으며 기록을 세움.
경고장 받은 곡 중 유명한 곡으로 하트브레이커는 국회에서 까지 표절의혹곡으로 다뤄지며 노래가 틀어지기도 했음.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얼마나 만드려는지...

최근엔 뒤늦게나마 계약내용이 개선됐다는 보도는 접해서 그나마 다행이고요.

불공정 계약은 이정도로 마치고.

 

 

음악저작권 협회에 제때 등록하는 다른 사람들은 시간남아돌아서 그렇게 등록하고 활동하는걸로 보이나요? 맞춰야 하는걸 알고 있으니까 맞춰서 등록 하는겁니다.

 

무슨 앨범 수록곡 정도 수준도 아니고 그곡이 타이틀곡인데 발표시점에도 등록되어 있지 않고, 발표후 활동하면서도 등록하지 않았고, 현재  후속곡으로 바뀌어가는 시점에도 등록이 안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솔로앨범은 올해 8월에 발표됐지만 최초 계획은 이보다 4개월 전인 4월이 예정이 었습니다. 

이렇게 초반부터 지금까지 시간적 여유가 더 있었습니다.

 

 발표시기와 맞춰 등록하는 게 당연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여전히 등록되어있지 않네요. 그것도 타이틀곡이 HEARTBREAKER가... 

이 내용만 봐도 의혹을 충분히 불러일으킬만한 처사입니다. 억지로 의혹을 하는게 아니라 YG스스로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같은 상황에선 더더욱 그렇고요. 

이런 의혹 싫으면  타이틀곡 만큼은 등록이라도 좀  제때 제때 제대로 했으면 하네요

 

이러지는 맙시다.

 제발 좀 지킬건 지키고 삽시다.

한두개도 아니고 한두번도 아니고.

지겹습니다.

팬들도 앞뒤안가리고 옹호하려고만 하지말고

문제되는 부분은 솔직히 인정 좀 하고 그럽시다.

과잉보호 좀 그만하세요.

마녀사냥이라느니 죽이려 한다느니 해서 정당하게 비판하는 사람들까지 나쁜쪽으로 몰지 마세요.

있지도 않았던 프리템포 인터뷰를 퍼트리질 않나...

아래링크에는 진짜 프리템포 인터뷰가 담겨있습니다. 출처분명하고 확인가능합니다.

팬분들 제발 제대로 알고 계세요.

 

http://poplez.net/xe/?mid=news&search_target=user_name&search_keyword=ratm&document_srl=3544741

위 링크는

 YG와 지드래곤, 팬들에 대한,

 그리고 프리템포 인터뷰에 대한

 꽤 충격적인 내용입니다.

 

 

 

 

 

 

 

4장의 경고장이 부족한가요? 법적효력없는 경고장이라 아무렇지 않나요?

평생 저작권담당회사로부터 경고장 안받는 음악인과 제작사가 있는 반면,

YG와 지드래곤, 테디같이 경고장을 몇장씩이나 받는 제작사와 사람들이 있습니다.

 

최초기록인건 알고 있죠? 저작권 담당회사로부터 표절 문제로 인해

경고장을 받은건..그것도 몇장씩...

 

 

 이러지 맙시다.

지드래곤, YG..

부탁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어제 버터플라이 뮤직비디오 발표한 기사보고 정말 기도 안차더라고요.

 

지드래곤, YG, 팬분들...정말 너무하는 거 아닌가요...

이젠 그만합시다.

 

 

 

 

 

 ............................................................................................

글도 제대로 안읽고 쓴 댓글이 많네요. 다 설명했는데..

외국인이라서 등록이 까다롭다는 말은 누가했는지..

여기 글좀 보세요.

 현재 베플 상태부터

벌써 심각합니다.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퍼트리질 않나.

프리템포는 저런 인터뷰를 한 적이 없습니다.

 

팬들이 말하는 각종 프리템포 인터뷰라는 글..( 근거제시 없음, 어디 인터뷰라는 출처조차도 확인불가)

"이것이 표절이라면, 알엔비음악에 피아노 반주가 들어간것도
표절입니다. 거짓말은 절대 표절도, 샘플링도 아닙니다.
왜 표절논란이 생겼는지 모르겠습니다."

확인가능한 프리템포 인터뷰

- 빅뱅의 ‘거짓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 들어본 적이 있다.
내 노래를 참고해서 만든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기뻤다.”

 http://news.nate.com/view/20080221n02526 팬분들 급하다고 아무말이나 퍼트리지 마세요. 이렇게 금방 확인되는 일인데..아무리 그래도 거짓으로 옹호하면 안되는 거 아닙니까..

 

 

  ..............................................................................................................

밑에 새로운 베플, 또 글도 안읽고 쓴글이네요.

 

 스웬덴 작곡가라고 이 글에 씌여있고 3곡이라고 씌여있습니다.

곡명도 다 적혀 있습니다. 

외국인이라서 까다롭다는 말은 저작권협회도 한적없고 yg도 그렇게 말한 적이 없습니다. 근거도 있으니 좀 확인하며 읽기를 바랍니다.못봤으면 위에 다시 보세요.  

또한 외국인이라서 까다롭다는 말이 사실이라고 한번 가정해봐도,  지금의 yg방식은 올바른 방식이 아닙니다. 발표시기와 일치하게 등록을 해야 하는게 정상입니다.

먼거리의 약속장소에 가기 위해선 미리 일찍 출발해야 하듯이 미리 미리준비하고 등록해서 이상없게 마무리하고 곡을 발표했어야 하는 게 정상입니다.

11월이 다가오는 지금까지 미등록 상태라는 건 문제가 맞습니다.

애처로운 변명입니다. 게다가 베플님이 말한 건 거짓 변명이죠.

실제 이유는 '외국인이라서 까다롭다'가 아닙니다.

 위의 내용을 보면 YG측의 말, 협회측의 말 확실히 알 수 있을겁니다.

믿고 싶은 가상현실을 억지로  만들어 사실처럼 믿지 마시길.

 없는 말  그만 좀 만드시고요.

사실을 왜곡하는 리플이 달려서 추가 설명하다보니 더욱 글이 길어지네요.

안한 말을 한것처럼 꾸미지 마세요.   

 

경고장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죠.

 원작자 의견이 아니라도 yg는 표절 판단 여부에 있어서

저작권 담당회사의 의견을 존중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아니죠.

왜그럴까요. 왜 다를까요.

아래글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얼마나 이중적인 yg인지 확인해 보세요.

http://poplez.net/xe/?mid=news&search_target=user_name&search_keyword=ratm&document_srl=3544741 

 

 리플 내용이 지디에 대해 긍정적인지 아닌지만 판단하지 말고

긍정적이다 싶으면 그냥 추천하지 말고

사실인지 아닌지도 확인하길 바랍니다. 

그럴수록 그런 모습은 앞뒤안가리고 옹호한다는 소리를 팬들 스스로 확산시키는 모습일 뿐입니다.

 

지금 현재, 사실을 왜곡하는 베플이 달려있어 

이처럼 한편으론 진실을 비교 설명하기에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스크랩 허용.

 

추천수39
반대수0
베플ㅋㅋ|2009.10.24 18:12
하나만 말씀드리자면 경고장 받은뒤로 양현석 사장님께서 입장해명했는데 그뒤로 소니에서 아무런 조치를 하고 있지 않은겁니다.
베플1|2009.10.24 20:51
하트브래이커 공동작업한 작곡가는 스웨덴 사람입니다 그 사람과 함께 공동작업한 곡이 하트브래이커/브리드/코리안드림 세곡이죠. 외국인이 한국 저작권협회에 등록하는 절차가 까다롭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직 그분과 공동작업한 세곡은 저작권등록이 안되어있는거죠 님말대로 표절문제때문에 미루고 있다고 한다면 버터플라이도 미루고 있어야 맞는거죠 근데 버터플라이는 다른곡과 같은 시기에 정상적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논란을 비판하는건 좋으나 없는 사실까지 진실인양 왜곡하니까 루머가 돌고 사람들이 그게 진짜인줄 알고 없는말이 자꾸 나오는거아닙니까. 님이 생각이 있다면 저 세곡을 등록안시켜놨다..근데 그 중에 한곡이 하트브레이커뿐이고 세곡 모두 작곡자가 동일하다 근데 외국인이다..이정도면 딱 알지 않나요? 님도 글쓰면서 생각이란걸 하면서 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무슨 이글 읽는데 1~2분도 안걸린다고 제발 읽어달라고..., 참나 왜저러는지.. 그리고 양현석이 입장표명한뒤 그렇게 당당하게 2580에서 신분속이면서까지 인터뷰하고 하루에 한개씩은 기사 꼬박꼬박 내던 소니는 잠수탄건 아시는지요.? 원작자 의견한줄 없는 효력없는 경고장말고 진짜 원작자 의견을 가져오라고 한뒤 기자가 전화해서 의견 가지고 있냐고 물어도 대답못한다/담당자가 자리에 없다.계속 그러고 있답니다. 이런건 잘 모르시겠죠..이런 뉴스는 포털메인에 안올라오니까요. 왜 그 뒤로는 소니는 잠잠할까요? 양현석 말대로 음원 보냈는지조차 의심스러운데.
베플됐고|2009.10.25 09:43
이제 YG는 그냥 싫어 ㅡㅡ^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