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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상이용사의 기도

먼훗날 |2009.10.25 09:02
조회 193 |추천 0

강한 사람이 되어 많은 것을 성취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약한 사람이 되게 하시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순종하는 진리를 터득하게

하셨습니다.

 

건강한 사람으로 더 큰일을 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햇지만 하나님게서는 장애인이 되게하시어 더

좋은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부자가 되어 행복하게 살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했지만 하나님깨서는 빈곤하게 하시어 지혜롭게

살게 하셨습니다.

 

권력을 가지고 남들의 칭송을 받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했지만 하나님께서는 힘이 없는 약자가 되게 하시어

하나님의 필요를 느끼고 의지하게 하셨습니다.

 

인생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모두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생명을 나에게 주셨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간구해 얻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내가 희망했던 모든 것을 얻었다.

 

현재 처해 있는 나 자신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 중의 하나이다.

*****아침향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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