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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4. 고성 갯바위 낚시

금민석 |2009.10.25 13:01
조회 2,234 |추천 0

 

 

음 어제는 회사형님들과

 

ㅋㅋㅋㅋ 현준이와 낚시를 갔다왔더랬지..

 

 

당일날,,, 

 

새벽에 일어난다고 엄청고생했네

 

어쨋든 내 친구 네비와 함께 ..고고go~~~~~

 

 

 

 

네비없음 난 못살아~~~~~~~~

 

 

 

좌 박반장님 우 정훈형님

 

 

 

얼마 가지않았는데...

 

가는 도중 급하게 내리시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상방뇨중...........

 

.

.

.

 

 

어쨋든 그렇게 마산에서 고성까지 달려가서

 

 

드디어 도착!!!!!!!!

 

 

어...그런데 방파제인데 새로만들었는지

 

 

엄청 깨끗하고 벤치도 있고..

 

갈매기배설물도 하나도 없더라고..

 

 

음... 내가 오기전날에 고생좀했군

 

 

 

방파제쪽풍경들

 

 

 

 

조금 위험하더라고 ..

 

저 안쪽으로 빠져버리면 답 X ..

 

 

이건 파노라마 ^^...

 

 

자자 !! 관광은 그만, 낚시 시작!!

 

 

낚시맴버 소개합니다..

 

 

낚시는 '기다림' 이라며 계속 기다리고만 계신 박반장님

 

 

 

 

 

 

 

 

우리에게 횟감을 끊임없이 제공해준 정훈행님 ㅋㅋ

 

 

 

 

 

 

그외 ...

 

계속 떡밥만 던지다가 낚시 끝내신 토미카슛형님

 

그리고...

 

계속 복어새끼들만 꼬이는 복어인생, 남반장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미끼로 쓰이는 크릴 ^^

 

꼬리부터 등을타고 끼우는거라고!! ㅋㅋ

 

 

 

 

 

남반장님...

 

 

그러다가 손가락 짤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등대 밑에서 라면도 끓여먹고~

 

 

낚시로 잡은고기 회도 바로 쳐먹고~ 삼겹살도 구워먹고~

 

 

무엇보다 바로 잡아서 바로 먹는 회의 그 맛은 캬~~~~

 

 

정말 쫄깃쫄깃하더라 ㅋㅋ

 

 

암튼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낚시했다...

 

 

 

 

하지만 바로 집으로 가기는 아쉬워

 

고성에 온김에 공룡엑스포나 보러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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