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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이 삥뜯고 돌림빵까지.....말도안되는 사건

원천중학교 |2009.10.26 01:39
조회 182,873 |추천 433

안녕하세요

다음의 한 카페에서 이 글을 보고 글을 올립니다

일단 이 사건의 가해자인 경기도 수원시 원천중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김 양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자신의 미니홈피에 들어오는 네티즌들을 의식한 메인글을

계속 올리고 눈팅중이구요 이사건은 김 양이 위에서 말한 다음(Daum) 한 카페의

채팅방에서 어떤 분과 대화 중에 말한 내용을 그 분께서 직접 올리셔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 내용은 김 양이 같은학교 동급생에게 싸이월드 도토리를 상습적으로 뺏어오다가 동급생인 피해자 학생이 더이상 돈이 없어서 도토리를 줄 수 없다고 하자 '자신의 이름을 팔고다녔냐, 말투가 맘에 안든다'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누명을 뒤집어 씌우고 아는 남학생 선배들에게 부탁해서 집단 성관계를 요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네티즌들이 추궁한 결과 성관계를 가진 남학생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한 상태구요 가해자 김 양의 학교인 원천중학교 홈페이지에 건의글을 올려 해당학교 학생주임 선생님께서 등교 즉시 김 양을 불러 사건을 조사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밑에 사진들은 김 양이 미니홈피에 올린 다이어리와 그 글을 쓰신 분이 내용 올리신것, 글을 읽고 여러 네티즌들이 댓글을 단 것을 캡쳐한 사진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밑에 캡쳐사진들은 클릭하셔서 보세요.

 

 

 

 

 

 

추천수433
반대수0
베플김빠또리|2009.10.27 12:09
더이상 청소년 보호법 적용시키면 안된다.. 저러면 자랑거리만 더 늘어갈뿐이다.. 부모가 오냐오냐 키우니 세상이 다 만만해 보이지?? 한번 제대로 걸려봐라.. 그때가서 똥오줌 싸면서 빌지말고.. -베플이긴 허나 씁쓸한 이 맘은 뭐냐.. 세상 수정과 잣같이 돌아가고.. 살긴 더 힘들어지고.. 신종플루는 하루하루 거세져만 가고.. 이노무 정부에선 대책도 없고 무조건 손만 씻으라하고.. 사람 죽어나가는데 4대강 할려고 설레발치고.. 건축업과 인테리어 병행 직업으로써 절대 반대이고.. 예산 30조원이 넘는데 그걸 누가 충당할까?? 차라리 삼청교육대 맹그러서 저런 애들 잡아다가 정신교육이나 시키지.. 대한민국 정말 사랑했으나 이젠 한숨만 나올뿐이다.. 리플러분들.. 신종플루 조심하시고 건강하소서.. 하~~ 매일 매일 한숨만 나온다 젝일..
베플도토리^^|2009.10.28 18:06
입벌려 원없이 쳐넣어줄게 토하기만해봐 아주 뒤질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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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9.10.27 20:20
딱 봐도 보인다. 머스마 새끼들은 커서 대가리 노랗게 물들이고 짜장셔틀이나 하겠고 기집년들은 드러운 몸뚱아리 굴리면서 돈 좀 벌다가 늙어선 팔리지도 않고 평생 후회하면서 살겠지. 뿌린 만큼 거둔다 이거 진짜야. 저런 새끼들 커서 어느 정도는 인생 살맛 날지 몰라도 언젠간 제 값 다 치루게 돼있어. 언제 죽어도 상관없다는 듯 인생무상 들먹거리며 쎈척하고 있겠지만 사실은 보잘 것 없는, 삶에 대한 애착이 누구보다도 강한 찌질이들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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