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학교 근처에 집이있으니
집에 있는데 과누나들이 밥달라고 와서 라면 끓여 줬더니
맛없다면서 밥통에 있는 밥까지 다 넣어서 먹고 가버렸네...
장난하나 이거 우리집 괜히 알려 준거 같기도..
이게 몇번째인지...ㅡㅡ
술먹고 안왔으면 좋겠네...택시 태워 보내기도 귀찮고
좀 덜 왔으면.. 올때 먹을거라도 사오지 좀..휴..
아나...학교 근처에 집이있으니
집에 있는데 과누나들이 밥달라고 와서 라면 끓여 줬더니
맛없다면서 밥통에 있는 밥까지 다 넣어서 먹고 가버렸네...
장난하나 이거 우리집 괜히 알려 준거 같기도..
이게 몇번째인지...ㅡㅡ
술먹고 안왔으면 좋겠네...택시 태워 보내기도 귀찮고
좀 덜 왔으면.. 올때 먹을거라도 사오지 좀..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