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서운학생들

홍이 |2009.10.26 15:53
조회 634 |추천 0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24살 남 직딩입니다

 

몇일전 주례 냉정에 친구를 잠깐 만나러 갔는데

친구놈이 늦게와서 담배를 피다 담배가 다떨어졌는데

마침 바로옆에 편의점이있어서 담배를 사고 나왔는데

서성이던 여중생(?)3명정도가 여고괴담보면 두두둥 다가오는거있죠?

그런거같이 저에게 다가오더이다

움찔한저는 X댓다 일진이다 라는생각에

 눈을 깔고 모른체 하고 고개를돌리고 담배를 한대 피고 있는데

저에게 다짜고짜 3천원을 내밀더니

저기 말보로레드 한갑좀 ,,, ㅡ.ㅡ (워 그독한담배를 ... 독한것들)

요즘중딩(?)무섭더군요 쪼금한애2명이 앞에 서있고 뒤엔 떡대가 장난아닌 여자 프로레슬링선수같은 중딩이 팔짱을 끼고 노려보는것이었습니다

그순간 저도모르게 3천원을 받고 담배를 사고 담배와 5백원을 주니

5백원은 오빠 가지세요~.........ㅅㅂ 이것들이 날 거지로아나;;

한마디하고싶었는데 차마 여자프로레슬러때문에 말못하고 쪽만팔았네요 ㅠ

 

 

참 요즘 아이들 무섭네요 ㅠ 님들은 이런적 없으세요? 나만있는건가?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