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라였다.
그를 만난것은 .
매번 여느때 처럼 나는 물살의 거침속에
나를 태우고 저 넓은 바다로 나를 밀어 넣으려 하였다.
그차가운 해류가 나의 온몸을 쓰다듬는 순간 ..
벅차게 고요하고 강직한 그눈과의 마주침 ..
그리고 그는 오고 나는 가고 ......
언제 또 볼수 있을까 ..
또 어느 부둣가에서 마주칠까 ..
서로의 갈길이 다르니
함께 하진 못한다해도 ...
마주 보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하여라 ......................................사랑.
바닷가 가면 저런 사랑 만날까??
아후...
해변에서의 사랑..ㅋㅋㅋ
할만할꺼같은데.................................오 왠지 로맨틱할꺼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