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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짝사랑이란...

난신선해 |2009.10.27 18:11
조회 662 |추천 0

저는 22살의 남자대학생입니다...

저는 약 1년 동안 짝사랑만 하고 있습니다

저가 그녀를 처음본 것은 친구의 소개로 였습니다.

이쁜 여자는 아니지만 청순한 이미지의 여자 였습니다

그녀의 나이는 23이고요 저보다 나이가 한 살이 많습니다

약 3개월간은 그냥 지켜 보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그후로는

많이 친해져서 밥도 해놓으면 집에와서 같이 먹고 누나 뿐만이

아니라 누나 친구들도 함께 밥을 같이 먹었습니다....

그렇게 한지 한 7개월이 되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흘러온

시간이 약 1년이라는 시간이네요.... 근대...이게 문제입니다 저는 그녀를

좋아하지만...고백을 못하고 있습니다... 무섭기 때문입니다.

고백하면....만약 차이면 지금처럼 못 지낼 가바 걱정입니다..

그러고 싶지 않고요....근대 밥만 해준게 아니라...지금까지 약 1년간

챙겨주고  매일 문자하고 전화도 하면서 그렇기 지내왔습니다.

정말...주변에서도 많이 알고요...문제는 그녀입니다...

그녀의 친구들 조차도 알고 있는데...정작 그녀는 그냥 아무렇지 않은거

같아서입니다. 친구들이 말했을 것 같은데...그러면 자연스럽게 여자가

부담을 가지지 않을 가요? 그럼 좀 멀리 대하거나 그럴 텐데 그런게 아닙니다.

그냥 저희 둘은 예전과 같이 늘 밥해놓으면 와서 밥 먹고 어디 나가면 일찍 들어오라고

해주고 서로가 잘챙겨 줍니다...

그전에는 저가 핸드폰번호를 바꾸겠다니 자기 뒷 번호로 바꾸라고 하더군요..외우기 쉽다고 근대 저는 그게 저를 좋아해서 그러는 것 아닌가 라는 고민에 빠지고는 했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미치겠습니다. 고백하고 사귀자고하고 싶은데 너무 무섭습니다.

차이는게 무섭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하지만 차이고 난 뒤에 서로 어색해서 다시 이렇게 지낼 수 없을 것 같은게 무섭습니다. 그리고 차인 뒤에도 똑같이 대해 줄수 없을 것 같기도 하고요. 방학 동안에는 하루에 한번 씩 밤마다 전화해서 모했냐고 밥 먹었냐고 서로 물어보고 그랬었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저가 술에 많이 취해 친구들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챙겨 주는게 너무 좋다고 그녀를 챙겨주고 싶은 것 그런 것이 되게 좋다고요..

어느 것 일가요...

머 먹고 싶다고 해달라고 하고 가끔 와서 별것도 아닌거에 화내하고 삐지고 그러는 여자와

늘 챙겨주고 싶어하고 챙겨주는 저가 잘못 된걸가요...

하지만 확실히 말할수 있는것은 저는 정말 그녀를 많이 좋아합니다...

정말 많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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