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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하니... 은근하게 가을엔 SF가 재밌네요

비밀의 변기a |2009.10.28 15:23
조회 160 |추천 0

 

 

어제말이죠...,  우주선의 비극적인 스토리가 담긴 팬도럼을 봤습니다.

 

좀 잔인하고 무섭고 스릴도 있고.

가을에 나온 sf영화가 귀하기 때문에,

다른 이유없이 급~~땡겨서 보게 되었네요

 

영화상영하기 10여분까지

친구가 계속 말리더군요 무섭단말이야 하고  (- - )( _ _)

 

 

 

역시 친구의 조언을 귀담아 듣길 잘했다고 생각한게....

 

처음장면부터 허억..........-_-;;;하게 만드는

심상치 않은 벤 포스터의 등장에 놀랐습니다.

 

"뜨드득...... "어헉 스피커도 빵빵하고,

옆에서 친구가 놀래고 있으면...진짜 놀려주기 딱 좋은 장면 ㅋㅋㅋ

 

 

 

그는 그 너무 긴시간동안 잠들면서 너무 많은것들을 잃어버렸어요

 

내가 이곳에 왜 왔는지,

저 괴물들은 또 뭐지...이곳은 또 어딘지....

 

 

 

영화 팬도럼이란 말자체도 어려웠는데

'오랜시간동안 고립되어 있으며 생기는 증상'들을 의미하는군요

 

예민해지다가 정신분열까지 오는 무서운 정신 공황상태 까지 .....

 

 

숨막히는 액션도 그렇고.

배우들의 몰입도도 훌륭합니다.^^

 

가을에 이런 영화를 본다는게 좀 색다르긴 했지만, 너무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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