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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스캔들'에 또 하나의 '신상 커플'

간다 |2009.10.28 17:14
조회 3,515 |추천 0

 

마이티마우스의 멤버 상추와 신인 연기자정지아. 두 사람은 '엠넷 스캔들' 최초의 연예인 커플이자, 떠오르는 몸짱

 

 7일간 만남 후 최종 커플을 결정한 정지아는 "이제 대중에게 보여지는 방송이 아닌 실제 생활 속에서 편안하게 만나 좋은 만남을 이어 가고 싶다"며 "상추는 가수로, 나는 연기자로 각자의 길을 열심히 가면서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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