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야 누나에요
우리 온유 성대엔 꿀이 가득 발라져 있나봐요.
목소리가 달달해서 녹아 내릴것 같아요.
온유야 고마워요
덕분에 누나 귀가 정화되었어요.
온유야 누난 내일 출근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책임져요 온유오빠
베플^^;;;;|2009.10.29 10:53
온유야 이모에요
아주 아주 옛날에 엄마 몰래 지직거리는 라디오에서 비지스의 목소리로 들으며 꿈꾸던 소녀시절의 추억의 곡인데.. 이모의 추억의 팝을 온유가 이렇게 멋진 라이브로 들려줘서 이모는 잠을 이룰 수가 없었어요.
온유의 라이브에 눈물이 살짝 비췄던 것을 숨기진 않을께요
온유야 이러지 마세요. 이렇게 멋지게 노래하지 마세요. 이 이모는 자꾸 온유를 선배라고 부르고 싶잖아요.
이모를 범죄자로 만들지 말아줘요, 온유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