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도 100가지 중에서 마음대로 고를 수 있는데다가
하이스펙까지 갖추고 있는 가볍고 귀여운 카메라 =)
렌즈키트로 6만9천엔 (smc PENTAX-DA L18-55mmF3.5-5.6AL)
더블렌즈키트로 8만9천엔 (smc PENTAX-DA L18-55mmF3.5-5.6AL + smc PENTAX-DA L55-300mmF4-5.8ED)
레귤러는 일본에서 인터넷으로 싸게 판매되고 있는데
100컬러중에 하나를 사게되면 주문받고나서 제작에 들어가기 때문에
3주라는 시간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고, 5만엔대로 내려갈 수 없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같은 성능을 놓고 보았을 때는 어쩌면 레귤러를 사는 것이 이익일 수도 있지만, DSLR이 이렇게 귀엽게 다양한 색상으로 나오는 데다가 엄청난 하이스펙을 자랑하니, 완전 하트뿅뿅이다.
처음에는 캐논이나 니콘을 살까하다가 여자들에게 안성맞춤이라고 생각된 k-x를 구입하게 되었다. 가볍기도 엄청 가볍고, 작기도 작다.
내가 고른건 사진 중에서 56번 white body X pink grip
2주뒤면 도착하는데 두근두근 설램에 밥 안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다
자세한 사항은
아니면 네이트온으로 문의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