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남자칭구는 한 직장에 다니다 만나게 됐어요....
남자칭구 직업은 납품기사이구요....
그런데 그남자칭구가 칭구의 소개로 칭구가 다니고있는
직장으로 회사를 옮기려고 해요...물론 지금보다 조건은 좋치요...
언제까지 운전만 할수있냐고 자기도 이제 나이도 있는데 정착을 해야 하지 않겠냐고
남자칭구는 자기가 학벌도 않좋코 컴퓨터 다룰줄 몰라서 칭구가 소개해준곳 아니면 관리직으론 갈수가 없데요....
다 좋은데요,,,,,,,,,,,,,,,, 문제는
소개시켜준 칭구랑 같은 회사이기때문에 저는 반대하고 있는중이에여
그칭구,,,, 놀음 조아하고 술조아하고,,,,노는거 조아하고,,,,
주말마다 경마장가고,,,,
원래도 친한사이였지만 한직장에서 매일 출퇴근 같이 하고 하다보면
그런 생활에 더 물들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ㅠㅜ
원래도 그칭구와 어울려 경마장,,,놀음,,,해서 걸린적두 많쿠요
그래서 저두 그칭구와 어울리는 자체를 싫어 하거든요,,,,
여기 보다 더 좋은 직장으로 가는건 정말 조아요,,, 그런데 남자칭구가
그회사에 칭구랑 같이 다니게 되면 그런생활에 더쉽게 빠져들지 않을까요,,,,?
남자칭구는 아니라고 절대 그럴일 없다고 말두안되는 소리라고
자기 한번만 믿어 달라는데,,,
저는 만약 그회사에 들어갈꺼면 저랑 헤어지고 가라고,,,,
그러고 있는 상태인데,,,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조언좀 해주세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