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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로부터 당한 황당한일...

KT로부터 당한 황당한 일입니다

 

어머니가 전화요금이 항상 많이 나온다고 하셨었는데 한달에 15000원정도 밖에 안나왔기에

 

이정도가 많이 나오는건가 하며 그냥 넘어갔었습니다

 

그러다가 다른집 요금을보니 저희집이 거의 두배가 나오는것이었습니다

 

다른분들도 그러실테니만 가족수대로 핸드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집전화는 거의 쓸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너무많이 나오는것같아 청구서 를 봐보니 '더블프리'라는 8500원 짜리 요금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더블프리라는 요금제가 뭐냐 이런건 가입한적도 없다 말하고 다른부서를 찾아주고 다른사람을

 

바꿔주며 이런저런말로 1시간 가량을 통화를 했습니다

 

절대 가입한적이 없었기에 이런 전화를 하고있다는것과

 

알지도 못하는 한달전화요금의 두배도 넘는 돈이 매달 빠져나가고있었다는데에 화도나고 짜증도 났습니다

 

여러 얘기 끝에 나온 KT측의 결론은 저희가 가입한지 알아볼 자료가 없다고하면서

 

여태까지의 요금을 환불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황이 그렇게 간단한문제인가요? 전화요금은 항상 자동으로 빠져나가고

 

요금서도 가끔보는 가정이 허다하고 저희집역시 그렇습니다. 지금이라도 알았지만 모르고 10년 20년을 더 부당한요금을 냈을지도 아니면 평생을 냈을지도 모르는일입니다.

 

가입한적도 없는요금제의 부당한요금을 4년이 넘게 내고. 이사실을 알고 문의하니

 

그럼 그동안낸돈을돌려주겠다는 행동..

 

납득이 안갑니다 걸려면 돌려주면되고 안걸렸다면 계속 매달 부당한돈을 내는 이게 맞는 행동인가요

 

제가 생각하기엔 소비자 우롱하는 것밖에는 안보이네요.

 

지금도 저와 같이 부당한돈을 매달 내고 계신분들도 분명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부당한 대우를 받고도 어디에 하소연 할곳이 없는 것이 참 답답하네요..

 

이곳에라도 남겨봅니다...

 

혹시 이런문제로 도움을 받을수있는곳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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